倭军性奴隶 被害子 祖母 (왜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 .
과거 위안부할머니 분들의 한을 위로하고 인권존중을 위해 일한다고 설립된 단체가, 일부 생선맛을 알아버린 교활한 여우의 치밀한 계획에, 많은 성인 및 어린 학생들까지 농락을 당한 것인가? 그래도 이를 감싸는 현집권세력의 일부인사까지, 막장 드라마인가? 광주항쟁은 누구를 위한 진혼곡인가?
특히 문민정부 들어서 정부 지원금 받는 단체에 대한 선정 기준부터 고쳐야한다. 일부 개인들이 좋아서 만든 단체까지 마구잡이식 국고 지원과 사후 관리도 엉망인 현 정부관리들의 안이한 의식 만연.
말로만 광주 민주화 정신 계승, 촛불 혁명 들먹이며, 국민 세금 갈취하는 작태는 이제라도 멈추어야 하지 않을까? 촛불 시민들은 봉이 아니다.
일부 정치권의 투표의식에 의한 침묵이 있는한 또 독버섯 같은 자들의 화려함으로 포장된 추악한 잔치상은 계속될 것이다.
여론이 거세게 비판하자 꼬리 감추는 여우 모습 보다는, 그래도 양심이란게 혹 있다면, 의원직을 포함 모든 직위 깔끔하게 내려 놓아야한다고 본다.
* 사진 캡처 - 채널 A TV, 카카오 TV , SBS 뉴스에서 일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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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개인 카페는 상기 내용 및 사진에 대한 상업성도 없음을 고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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