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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교훈- 아프카니스탄 패망, 베트남 월남 패망 스토리 교훈

작성자모드니에|작성시간21.08.19|조회수246 목록 댓글 0

제목-역사의 교훈- 아프카니스탄 패망, 베트남 월남 패망 스토리 교훈

1]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정권에 패망 정권교체 스토리 /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출처 - 링크허용중 참고.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진행 : 주영진 앵커 ● 공포와 혼돈의 카불, 탈레반 아프간 장악

"미군 단계적 철수 시작한지 3개월 만에 탈레반 정권 장악"
"아프간 친미정권, 태생적으로 무능과 부정부패 한계"
"미국의 철군 시점 오판으로 '아비규환' 초래한 측면 있어"
"아프간, 지정학적 위치로 열강 침공 끊이질 않아"
"아프간, 외세 지배에 대한 저항과 반발 커"
"험준한 산악 지형에서 끈질긴 저항…'열강의 무덤' 만들어"
"탈레반, 20년 전과 다를까?…정권 잡는 과정에서 강경파 득세 우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432077&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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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탈레반의 미국 - 아프가니스탄 전쟁 승리는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나라는 초강대국인 미국, 소련에게 모두 이긴 유일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탈레반이란 무엇인가에 궁금해했습니다.
 
그래서 탈레반의 뜻과 잔혹성, 그럼에도 아프간의 지지를 받았던 이유 등을 정리했습니다.

탈레반이라는 단체입니다. 이들은 극단적인 차별주의라서 이슬람이 아닌 문화를 배척하며, 여성을 잔혹하게 탄압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구나, 세계적 문화유산까지 마구 파괴하고 있어서, 국제적인 비난을 받았던 조직입니다.

Taliban(탈레반)의 뜻은 "학생"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왜 학생들이 이렇게 잔인한가... 그것은 그들이 보수 원리주의를 공부하던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이슬람 율법을 자신들의 시각에 맞춰 해석하고, 지나치도록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 극보수로 덮이면 극심한 잔혹과 혼란이 생기는 법입니다.

아프간 탈레반의 유래는 1980년대에 파키스탄 북부에 세워진 아프가니스탄 난민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80년대에 러시아가 침공하며 저항단체들도 난민촌으로 피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남부의 '파슈툰' 족의 지지를 받으며 자경단처럼 활동했으며, 점점 영향력을 키워나갔습니다. 여기에는 파키스탄의 지원도 한몫했습니다.

이들은 "파슈툰 운동"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슬람 강경 사상을 전파하는 단체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프간 정부군이 워낙 부패했기에, 국민들의 눈에는 이들이 오히려 청렴하고 공평하게 보였습니다. 실제로 이들은 상업 발전을 위해 도로 건설과 지역 개발을 추진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들이 지지받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종교공동체 국가이기 때문이고, 둘째는 외세에 맞서는 유일한 대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잔혹한 면이 있더라도 아프간 사람들의 지지를 받은 것입니다. 같은 국민인 약자, 아동, 여성에 대해서도 잔혹하지만, 남성 중심 사회이기 때문에 이슬람인들에게는 좀 과격하다는 정도로 인식될 뿐입니다. 그러나 탈레반은 무조건 남성은 수염을 기르고 여성은 부르카를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업적 영화와 음악을 금지하고 10세 이상의 여성은 밖에도, 학교에도 가서는 안 됩니다. 만약 여성이 얼굴을 내놓고 돌아다니면 돌로 쳐 죽여도 되고, 절도범 등의 범법자는 사지를 절단해 죽여도 된다는 주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1996년 즈음, 이들은 일부 북부지역을 제외한 전국을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001년, 결정적인 사건이 일어납니다. 2001년 9월 11일의 '911 테러'가 일어난 것입니다. '오사마 빈 라덴'이 사주한 테러범들이 여객기를 납치한 후, 110층의 '세계 무역 센터'에 충돌해서 엄청난 피해를 남긴 사건입니다.

미국은 응징에 나섰습니다. 미국은 탈레반이 그를 보호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내놓으라고 했지만, 탈레반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사실 빈 라덴은 무장 테러 조직인 '알 카에다'였습니다. 하지만 이슬람 테러 단체들이 공동의 영웅으로 인식하고 있었기에 끝까지 내 놓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했습니다.

초반의 미국 -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당연하게도 미국의 일방적인 승리였습니다. 미국이 아프간을 점령한 후, 탈레반의 탄압을 받던 '타지크' 족, '우즈베크' 족, '하자라' 족 등이 연합한 정부가 세워졌습니다. 그로 인해 탈레반 정권을 추출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저항단체들은 파키스탄 등으로 도망쳤기에 전쟁을 바로 끝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이라크 전쟁'을 일으키면서 아프간에 소홀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더구나 탈레반은 파키스탄 북부에 사는 파슈툰 족 캠프에 은신처를 마련한 뒤, 아프간 국경을 넘어가서 게릴라 전을 한 후 다시 돌아가는 식으로 싸웠습니다. 사막과 높은 산, 숲 등으로 다양하게 이뤄진 그곳은 게릴라 전에 알맞았습니다.

사실 탈레반의 무기와 전투력은 그리 높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소련과 싸울 때 미국이 지원해줬던 무기들이 있었습니다. 더구나, 정부군 병사가 항복하며 무기들을 들고 왔고, 미국 수송헬기 등을 공격하며 뺏은 무기들로 장기전을 해 왔습니다. 그들은 반군 지원자들의 도움으로 자금도 끌어들였습니다.

미국은 친미 정권을 훈련시키고 무기도 줬습니다. 아프간 정부군은 30만 명으로 탈레반의 7만 명보다 월등했습니다. 더구나 아프간 군사력은 탈레반에게 전혀 없는 공군력을 보유하고 있었으며(공격헬기도 있음), 중무장 무기도 압도적이었습니다. 아프간의 군사력은 세계 40위권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프간 정부였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부패했고, 정부군을 마치 무급여 수준에서 마구 부려먹었습니다. 그러자 정부군은 급여를 높게 쳐주는 탈레반 쪽으로 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이 100조 달러나 지원금을 퍼부었지만, 이 돈은 다 새 나가고, 실제 정부군 병력은 등록된 숫자의 1/6밖에 안 되는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출처- [저작권법 표시] 이 글의 원본: 키스세분.

결국 2021년 8월, 평화협정을 체결한 미국은 아프간에서 철수하고, 탈레반이 전국을 장악했습니다. 미국이 빠져나가자 정부군 병력이 전투를 포기하고 바로 항복해버리는 바람에, 탈레반은 예상 기간의 절반 만에 수도 '카불'을 함락시켰습니다. 마침내, 20년에 걸친 미국 - 탈레반 전쟁은 탈레반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출처: https://kiss7.tistory.com/2442 [키스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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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베트남 월남 패망 스토리 /
👆 베트남의 공산화 이후 일어난 일을 교훈 삼고 깨어나십시오~
    베트남은 공산통일 되었지만 지금 잘 살고 있다"고, 아직도 좌빨들이 암암리에 선전하고 있어서, 통일 직후 베트남의 실상을 되돌아 봅니다

1975년 4월 30일 남베트남(월남)이 무조건 항복한 후 20년동안 베트남은 국경을 폐쇄하고 공산화 사업을 전개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숙청작업을 했던 거지요.
"인간개조"를 위한 수용소를 만들어 놓고 군인, 경찰, 공무원, 교사, 정치인, 재산가, 종교신도 등 사회의 지도층을 모두 잡아 들였지요.
특이한 것은 성직자들은 잡아 들이지 않았어요. 인간개조가 안된다고 판단해서
모두 처형 하였습니다. 베트남에는성당은 있어도 베트남신부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약 100만명을 잡아들여서 장교, 경찰간부, 6급이상 공무원, 보직교사, 여당정치인,자본가등은 개조가 아닌 처형을 했다고 합니다.
주목할 일은 베트남 공산통일의 1등 공신인 '베트콩'지도자들을 모두 숙청” 했지요.

6.25 후 김일성이 남로당 "박헌영"을
제일 먼저 죽인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이렇게 무자비한 처형을 하자,
국외로 탈출한 인구가 보트피풀 106만명, 육상 탈출이 50만명 이라고 하며 탈출 중 사망자가 11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지금도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인접국 호수에는 탈출 베트남인들이
만든 수상 마을이 수없이 많습니다.

이런 학살로 경제는 완전히 무너져서
“어쩔수 없이” 1995년 이후 개방 경제를 택하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을 숙청했는지, 지금 베트남에는 노인이 없고, 평균 연령이 27세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암약하는 좌파와 종북세력은 공산 통일이 되면 득세할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 "유일 주체사상 공화국"의 불순분자로 제일 먼저 처형될 사람들 입니다.
현 남한 내 주사파 지지자들은"빨갱이 밑에서도 살수 있을거다!"는 말을 하고있는데, 그런 자들이 제일 먼저 처형 당한다는 걸 모르고 있는 모양 입니다. 사실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은 공산화 될 때 베트남 상황보다 더 나쁩니다.

왜냐하면 당시에 베트남 정권은 민주주의 정권이었기 때문에 좌경화된 지금에 우리와는 다릅니다.
단지 들끓는 좌익의 소행을 통제못해 무능 딱지가 붙었지만 현재 한국은 친북 정권이 들어서 있고, 친북 정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지지층이 있고 또 젊은 애들이 대부분 좌경화 되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대한민국은 스스로 공산화 하는데 
아주 쉬운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저항세력 이라곤 오로지 일부 지지층들 뿐입니다. 나머지는 적극적 보다는, 나라를 사랑하는 일과성 구경꾼 입니다. 또 다른 부류는 보수도 아니고, 좌익도 아니고, 중도도 아니고, 붉은고추같은 사람들, 즉, 열만 잘 낼뿐 머리 속은 거의 텅빈 사람들.

미국이 월맹과 평화협정을 맺을 때는 이미 월남전 패전을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왜 손을 들고 나왔는가?
"전략적인 패전이다!" 이렇게 표현합니다.

공산화된 월남을 친미 국가로 만드는 게 오히려 더 쉽겠다 이렇게 분석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은 현재 대한민국에 대한 입장이 굉장히 복잡 합니다. 차라리 한반도를 공산화 시켜놓고 김정은과 빅딜을 길을 틀 것인가? 아니면 남쪽에 민주국가를 잘 세워놓고 북한을 밀어 제칠 것인가
그걸 지금 고민하고 있다는 겁니다.
우리에게 친미 세력이 그나마 없었다면
미국은 결심 했을수도 있었습니다.

자유대한국민 젊은 여러분! 공산당이 얼마나 잔혹하고 무서운지를 격어봐야 아실겁니까?
우리가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미국도 헛되이 피를 흘리지 않겠다 했습니다. 온국민이 내 조국을 지키려 할때 동맹국인 미국도 힘이 되어 줄겁니다.
지금은 한미동맹이 더욱 더 굳건히 해야할 때 입니다.
베트남에는 노인이 없고, 평균 연령이 27세라고요?
<네이브 블로그>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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