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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6. 6. 7 SUNCONMIL

작성자Best(*^^*)|작성시간26.06.08|조회수69 목록 댓글 1

많은분들은 아니었지만
즐겁고 알찬 일요일 오후 밀롱가 였습니다
막딴까지도 가지않고 달려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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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olivia dunnum | 작성시간 26.06.09 주년파티의 여운으로 이어간
    광주 리베르탱고와 광주 꼰땅고를 사랑하는 분들의 한마음으로 이뤄진
    연합 의리 밀롱가였어요.
    너무 즐거웠습니다.
    라꿈까지 정말 신나게 달렸네요.^^
    즐거운 뒤풀이까지
    즐거운 탱고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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