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땅고 이야기

[스크랩] 밀롱가 갈때 땅게로 추천 무장상태

작성자ㅈ ㅏ 두-♥|작성시간12.06.20|조회수187 목록 댓글 3

우리는 탱고라는 춤을 춘다.

스킨쉽이 가장 강한 춤이고, 땅게라와 한딴따내내 붙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특히 평상시 치장에 관리를 안하고 살던 남자들에 입장에서, 탱고를 위한 또 다른 준비가 필요하다.

땅게라(여자)들은 평상시 화장이 기본이고, 바르고 뿌리는게 많으니 기본 무장이 끝~!

 

 

1. 새옷을 준비하여 입거나, 여벌을 가져간다.

   

     - 향기나는 섬유유연제를 넣고 빤 촉감이 좋은 옷 (땅게라의 손바닥에 느끼는 거부감 해소)

        직장에서 입는 옷외에 밀롱가에서 입을 옷을 챙기는 습관을 들이자~! 

        여름에는 여벌의 상의를 꼭 챙기는 센스와 부지런함 발휘

   

       좋은예) 실크, 레이온(인견), 공단, 순면, 쉬폰, 부드러운 폴리소재

       나쁜예) 울, 모직, 마, 스웨터, 정전기가 심한 폴리소재

 

 

2. 샤워 => 양치(가글)+머리감기 => 페브리즈

   

    - 샤워가 가장좋다. (샤워시 향이 좋은 비누+샴프+린스+바디클렌징 폼)

        심신이 차분해지는 아로마향은, 리드에 예민한 땅게라도 순한양으로 만들수 있다.    

 

    - 샤워후 스킨로션, 샤워후 바디로션 또는 오일을 바르면 좋다.

       (겨울에는 정전기 방지, 리드시 겨드랑이.허벅지가 쓸릴때 부드럽게 넘어간다.)

    

     - 샤워가 정 안되면 머리를 감거나, 세수+양치까지는 해야한다.

        머리를 감고, 왁스나 스프레이 사용은 좋지 않다. 머리카락 끝이 단단해져서 거부감 초래

        헤어에센스가 가장 좋다.

 

 

3. 면도

   

    -샤워를 하게되면 해결이 되지만, 보통은 아침에 하면 저녁까지 수염이 자란다.

       한쪽 볼을 데고 있는 땅게라가 따가워서 정신을 못차린다면 춤추는 흥은 깨어진다.

       (밀롱가 가는날은 일회용 면도기나, 전기면도기 준비)

       

 

4. 핸드크림

   

    - 땅게라의 오른손은 한딴따 약 10여분간 땅게로의 손바닥 촉감에 느낌을 받게된다.

       대부분에 땅게로의 손바닥은 거칠다.

       그래서 핸드크림을 발라, 신경 쓰이는 부분을 줄여주고, 겨울에는 정전기를 방지한다.

       땅게로의 부드러운 손바닥에 느낌은, 최고의 홀딩감과 맞먹는다. (진짜임)

      

 

5. 손수건이나 휴대용 물티슈

 

    - 땀이 많이 나는 땅게로들이라면 필수, 그렇지 않더라도 물티슈가 필요한 이유

        (땅게라들의 펄이 한쪽 뺨에만 빤짝~ 빤짝~ 파운데이션이 묻어서 아수라백작 처럼된다.)

     - 요즘 좋은 세상이다 물티슈 없을땐, 중간~중간~ 화장실가서 세수했더랬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수원 아르헨티나 땅고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ㅈ ㅏ 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20 마음껏 퍼 가셔요. 메이짱님^^
  • 답댓글 작성자썬더 | 작성시간 12.06.20 >.< ....자두~ 날 웃겼어...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ㅈ ㅏ 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20 히히 이거 썬더님글 퍼온건데, 딱 걸렸네! 히히^^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