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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덟 번째 금요밀롱가, 라브루하

작성자valleria|작성시간14.02.20|조회수17 목록 댓글 0

 

내가 많이 부족한 것 같고, 아무도 날 찾지 않는 것만 같은 기분은 느닷없이 닥쳐오죠.

너무 당황하거나 아파하지 말아요. 그건 그저, 몸이 탱고를 추고 싶다고 말하는 거니까.

그냥 그렇게 생각하기로 해요.

 

당황하지도 말고 아파하지도 말고. 그냥 그렇게,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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