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옛날 생각...

작성자가림백|작성시간26.06.16|조회수4 목록 댓글 0

[옛날 생각]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현관 앞의 흔들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할머니가 말했다.

"예전에 제 손을 지극히 잡아주던 것 기억 나나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다가가더니 할머니 손을 잡았다.

"몸을 굽혀서 제 뺨에 키스해 주던 것 기억나나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몸을 구부리더니 뺨에 키스를 해주었다

"제 귀를 이빨로 애무해 주던 건 기억이 나요?"

할아버지는 집안으로 들어 가기 시작했다.
할머니가 물었다. "당신 어디 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응, 내 틀니 좀 가져 오려고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