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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환처럼

작성자전산우|작성시간24.04.12|조회수13 목록 댓글 0

탄환처럼
-(아침마다 쓰는 즉흥 노래말 542편째)
❤️❤️
                                        전산우

나침반도 없이 보물섬을
찾아갈 수 있나요
사랑하는 마음도 없이
거친 바다를 건널 수 있나요

내 손에는 아무것도
들려 있지 않지만
그대를 만난다는 희망 하나로
파도를 넘고 고개를 넘어요
오래 기다렸지요 기다린 김에
조금만 더 기다려요
한 고개 남았어요
탄환처럼 날아서 갈게요

지도 한장 없이 보물섬을
찾아갈 수 있나요
사랑하는 마음도 없이
벼랑길을 걸어갈 수 있나요

내 손에는 아무것도
들려 있지 않지만
그대를 만난다는 희망 하나로
파도를 넘고 고개를 넘어요
오래 기다렸지요 기다린 김에
조금만 더 기다려요
한 고개 남았어요
탄환처럼 날아서 갈게요
탄환처럼 날아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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