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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0 경기남부 정모 5.

작성자인천 백작|작성시간26.06.21|조회수238 목록 댓글 6

 

사진이 순서없이 올라가긴 했지만 추억의 일부로 봐주세요.

우리 은정 시샵님의 모습을 끝으로 이만 사진은 마칩니다.

 

근데요.

이번에 해명하고 다니느라 쫌 번거롭긴 했는데 갑자기 불어난 내 몸때문에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고 물어주심에 감사하고픈 마음이며 여기에 공개적으로

왜 내 몸이 풍선처럼 됐는지 설명할께요.

 

우선은 작년 12월 17일 왼쪽 어깨 회전근개파열 수술을받고 하던일을 멈추고

백수 생활을 하다보니 좀 불어나기도 했지만 그건 경미한 정도였는데 나이 들다보니

밤에 3회정도 일어나게 되더군요.

 

그런데 유튜브를 보니 미량의 소금을 꿀과함께 물에타서 자기 1시간 전쯤 마시면 

횟수가 줄어 든다기에 해봤는데 정말 회수가 1회정도로 줄긴 했는데 이런.....

 

일주일만에 체중이 2Kg이나 확 불어 버리는 거예요.

깜짝 놀라 혹시 꿀의 당분 때문인가 생각되어 일단 중단하니 일주일만에 다시

체중이 원위치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꿀대신 레몬쥬스를 소금과함께 물에 타서 마셔봤는데 이것도

일주일만에 다시 체중이 2Kg 증가해 버리더군요.

 

그래서 다시 중단.

3일만에 1Kg 줄어든 상태에서 참석한게 이번 정모예요.

 

아마 원위치 되려면 앞으로 일주일정도 더 걸릴것같고 내 체질에 소금은 맞지

않는구나를 실감하고 중단한 상태이며 언제인지 모르지만 다시 만나는 날에는

날씬(?)한 제 모습을 보실수 있을것입니다.

 

ㅎㅎㅎ

관심 가져주고 걱정해주신 우리 벗님들.(공교롭게도 모두 여꼬.ㅎ~)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이만.

^-

 

010-8750-7190

인천백작 

김 인극.

 

불편한 사진이 있거든 문자나 톡으로 연락주시면 최대한 신속하게 조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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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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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인천 백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그래.
    고마워.
    앞으로도 자주 보세.
  • 작성자홍드리 | 작성시간 26.06.22 new 행사때마다 큰봉사를 해주시는 백작님 덕분에 즐거운 추억들이 차곡차곡 쌓입니다...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인천 백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차분한 미소로 모두를 즐겁게 해주시는 홍드리 친구.
    다음에도 우리 반갑게 만나요. ^^
  • 작성자블루스카이 | 작성시간 1시간 23분 전 new 늘 사진 봉사해 주는 친구님이 있어 우리 만남의 소중한 추억이 간직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낯선우연 | 작성시간 방금전 new 흑~
    그런 슬픈 사연
    때문에우리 백짜기형 배가..ㅠ

    (푸근해 보여서 나는
    더 좋았지만..^^)

    암튼,수술도 하셨으니..

    이제부터
    너무 무거운 장비는
    살짝살짝 피해 다니는 걸로..
    약속!!!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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