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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요리

남은 스파게티면 활용법 - 바삭한 파스타

작성자좋은엄니|작성시간10.06.02|조회수763 목록 댓글 4

 

 

크리스피 파스타.....

 

 

 

 

제목 그대로 스파게티면이 남았을 때

만들어 드실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몇 시간 전..엄니의 점심이였던

따끈한 포스팅..^^*

 

 

 

 

 

 

 

 

 

한국은 투표날이라고 하더군요..

 

한표 찍으시고 집으로 돌아오셔서

가뿐한 그리고 바삭시러운 스파게티..

만들어 보시죠..

 

쉬는 날에는 무언가..

아주 조금이나마 색다름을 찾게 되지 않나..싶은 생각.

 

오늘의 포스팅 또한 가뿐하게 시작하겠습니다~~~

 

 

 

'두둥~~둥둥~~'

 

재료

통밀 스파게티 - 남은 양..또는 약간의 스파게티.

베이컨 - 슬라이스..약 2장 정도..

파마산치즈가루 - 약 1/4컵정도...

소금, 후추 - 꼬집어서...(pinch)

 

 

*미리 삶아 놓았던 스파게티가 없으시다면 소량만...삶아보시와요..*

 

 

 

 

 

이틀 전....

파스타음식을 만들고 남았던 스파게티...냉장고에서 미리 꺼내놓습니다..

 

달구어진 팬에...오일은 두르지 마시고 베이컨을 올려 구워줍니다..바싹..

 

조각조각..잘라 따로 키친타올위에 베이컨을 놓고 기름은..그대로 사용합니다.

 

베이컨 기름이 남아있는 팬에...스파게티면을 올리고 약불과 중간불 사이에서 약 4~5분정도..

색감이 노릇하게 변하도록 구워주세요..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베이컨과 파마산 치즈를 함께 섞어주세요..약 2분정도...

 

소금과 후추..취향에 따라서..간을 보시면서 아주 약간만...

 

완성이지욤..^^

 

 

Tip.

너무 많이 뒤적이지 마셔요.

 

 

 

 

 

 

바삭하게...보이시나요..?^^

 

 

 

 

 

 

제가 좀....손이 큽네다..

 

가끔 신랑한테 잔소리들을 정도로

한번...무언가 만들면..

이땀~~~~~~시 많이..

 

파스타를 삶을 때도...

혹시나 하는 맘...

이땀~~~~~~~~~시...삶기..

 

 

 

 

 

북미나 이탈리아의 음식들..

베이컨을 사용했을 때는 그 기름을 그대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적은 재료로..

간단한 방법으로..

남은 스파게티 면으로..

 

조금은...색다른 풍미를 느끼실 듯...^^

 

 

 

 

 

 

저 녀석만 먹으면 배가 절대...

아니 부르죵...ㅋ~

 

며칠 전 구워놓았던 바게트...큼지막한 조각하나..

함께 먹었습니다..

 

맛있게도..?

냠냠~^^;;

 

 

 

 

 

 

 

오늘은 수인공주 프리스쿨을 조금 일찍 데려다 주었기에

혼자서...약간은 느긋하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갑자기...

 

 

한국은 쉬는 날이라는 생각이 스윽..지나가면서..

 

 

먼저 사진작업하고 있던 녀석은 뒷전으로 밀리고..

후다닥~~~~~~~

 

요녀석..........작업하기위해..?

마구..빨리...씹어서..먹으면서 준비했다는..

 

 

아....

이러하기에..

이 엄니가 살찝네당...풉~!^^;;;;

 

 

여러분..

살이 덜 찌는 하나의 방법..

 

천천히..? 꼭꼭 씹어 먹읍시당~~~~!

-아줌마 캠페인..-

ㅋ~

 

 

 

 

 

 

베이컨과..

파마산치즈의 향이..

up~

 

씹는 재미에..?

또 up~

 

 

 

 

 

이렇게 셔터를 누르지 않으면 걍....

젓가락으로 먹을터인데...

 

 

 

 

 

 

원래는..

손으로 마구..집어 먹는다는..

 

흥분모드땜시..

촛점도 전혀..맞지 않고..

푸하하하하하~~~^^;;;;;;;;

 

 

 

 

 

 

파스타종류를 만들고 남은 면은..

장기간 저장하실 경우 밀폐용 백에 넣어

냉동실에 넣어두시면..괜찮습니다.

 

치즈또한..

모짜렐라...체다...등등..

남는 치즈는..

냉장보관에서는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다들 아시쥬..?^^

 

냉동실로..

 

 

 

오늘 새벽 빵을 하나 구웠는데 말이죠..

귀연오리님께서 부탁하신 빵이 있었다는 것이죠..

겉도..속도 부들부들부들시러운 빵..

 

제가 요즘...엄니빵집과 더불어..브런치bar를 함께 하고 있기에

그렇잖아도...자꾸.....베이킹에 물오른...

귀연오리님의 종알종알...complain.......느끼고 있었다는...ㅋ~

 

그런데요 귀연오리님~~~~~~~~~

님의 부탁받고 바~~로 만들었던 그 빵.

정말 너무나도 부들시럽고 맛나서..

 

오늘 아침..

 

홀라당~~~~~

신랑이랑..써누녀석이랑..묵고...회사로 학교로..싸들고 갔시욤..

 

기래서..사진 못 찍었시욤.

담주에..다시 만들어서 꼭 올릴께유..

 

뱅기타고 날아오실라...엄니 때리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기쁨 가득한 하루...보내실꺼죵??^^

 

이상...

이 곳 밴에서는 오늘이 6월의 첫날..

엄니였습니다~

 

 

 

 

추천 꾸욱~~~~눌러주시는 쎈쑤~~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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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토종매실(서명선) | 작성시간 10.06.02 어째 알뜰재료로 착한 요리를 그렇게 잘 만드세요? 존경합니다 열심히 배울께요
  • 답댓글 작성자좋은엄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03 아...토종매실님...

    걍..간단한 음식일 뿐이랍니다...^^;


  • 작성자베쏘 | 작성시간 10.06.03 삐루 한잔을 곁들인다면~~~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좋은엄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04 베쏘님이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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