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 파는 아스파라거스는 완전 대파 굵기다.... ㅡ,.ㅡ"
친정에서 보노의 맘을 읽고 보내주신 아스파라거스....
참 다양한 사이즈로....ㅋㅋㅋㅋ
적당히 굵은 아이들로 골라서....
관자와 함께 구워본다.....

재료는 아주 간단!!!
버터.관자.아스파라거스.소금,후추....

팬에 버터를 녹이고...

얇게 썬 관자를 먼저 굽는다....
사진보다는 사실 쫌 더 얇아야 좋을듯....^^;

소금,후추로 간을 하고~~~

아스파라거스도 함께 올려서 살짝 굽는다....

접시에 셋팅!!!

뭔가 부족한듯한...ㅋㅋㅋ

관자와 아스파라거스는 나이프와 포크로 이용해 썰어 먹는당~~~~

요렇게 함께 먹어도 괜찮다는....
한끼 식사로도 괜찮지만........와인 안주로 추천하고 싶다!!!!

요건...아주 나무젓가락 굵기의 아스파라거스....
그 사이즈에 맞게 관자로 얇게 썰어서 구워봤다....
역시 키조개 관자는 얇아야 부드럽다는....^^

베이컨과 함께 먹는 아스파라거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보노네 집에....베이컨이...없다는...ㅠㅠ
ㅋㅋㅋ 마트에서 구입한 베이컨으로....돌돌 감아준다...

아주 얇은게 아니라...착~~~감기는 맛이 없이 없다는...ㅠㅠ

싱싱한 아스파라거스~~~~~
언제 부산가서 모종을 쫌 갖고 와야 것다!!!!

암만 봐도 베이컨이 너무 굵다는...
이건 구울때 한쪽 면을 완전히 익힌 다음 뒤집어야...
베이컨이 풀어지지 않는다....

뒤쪽 두 녀석은 후루룩 풀어진 모습...ㅜㅜ
내일은 아스파라거스를 넣은 야채스파게티를 해 먹어야 겠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빵 작성시간 09.05.01 아스파라거스 모종 하단에도 몇개 던져주고 가슈,,,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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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가그리워 작성시간 09.05.01 고소한 냄새가 여기까지~~~~음.....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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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욱 작성시간 09.05.01 정말 간단하게 안주용으로 딱인데요...고소한게 맛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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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브켓 작성시간 09.05.01 관자가 아니라 감자인줄 알았네요 ~ 술생각 납니다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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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핏불테리어 작성시간 09.05.02 술을 줄일려고 마음먹어도 카페들려보면 줄일수가 없습니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