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승무원학원 윙]대한항공은 훌룡한 인재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도구의 역활을 하는 인재를 원한다.
이건 대한항공이나 모든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이다.
대기업을 다닌다느니 중소 기업을 다닌다느니 월급의 차이가 존재할 뿐, 현대판 노비제도와 별다른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관점에서 보면 대한항공을 지원할 때, 내가 무엇이 문제인지를 금방 알 수 있다.
1. 뛰어난 학벌과 뛰어난 외국어 실력은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방법은 존재한다.
우리가 항공사 채용을 보면 대체로 높은 학벌을 뽑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서 출발한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있다. 회사 입장에서 보면, 풍월을 한다고? 그럼 잡혀 먹힌다는 것이다.
뛰어난 학벌와 외국어 실력은 도구로써의 역활을 하기 보다는 주체적으로 자신에 대한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항공사에서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방법은 존재한다.
부정하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뛰어난 학벌과 외국어 실력을 부인해야 한다.
누가 학교 좋은 곳을 나왔다고 하면, 고맙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지 말고, 제가 머리가 나뻐서 공부하느라 죽을 뻔 했따고 이야기 해야 한다.
겸손해 지라는 말이다.
2. 경쟁력 있고 멋있어 보이고 빛나려 하지 마라.
철저하게 승무원은 조연이다. 무대의 주연은 무조건 항공사 즉 대한항공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히려 스스로 빛나려고 노력하고 스스로 경쟁력이 있음을 말할 때, 여러분들이 탈락할 확률은 점점 높아진다.
분명 면접에서도 잘본것 같고, 면접관의 반응도 좋았는데 왜 떨어졌냐 하면, 한명의 인격체로써의 실력과 능력은 충분히 발휘하였지만, 승무원에 맞는 지원자는 아니였기 때문이다.
빛나려 하지도 경쟁력이 있으려 하지도 잘난척 하려 하지도 말아야 한다.
철저히 조연으로써의 역활로 모든 빛나는 모습은 항공사를 향해야 한다는 것이다.
3. 리더쉽이 있다고? 그러면 떨어져
리더쉽은 필요없다. 항공사가 요구하는 것은 철저한 팔로워쉽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대한항공은 획일적이고 보수적이면 규모자체가 큰 항공사 이다. 큰 항공사를 이끌어 가기 위한 경영 방침은 획일적이어야 한다. 한 가지를 선택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토론하고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은 대기업 입장에서는 특히 맞지 않은 시스템이다. 이건 삼성도 현대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래서 리더쉽 보다는 팔로워쉽이 필요한 것이다. 경영주의 지시사항을 하위 그룹에서 철저하고 수행할 수 있어야 하는 구조가 바로 팔로워쉽을 원한다는 것이다.
3. 그렇다고 떨어지는 지원자도 오버스펙을 갖춘다고 아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적당하고 적합한 지원자를 원한다.
객실업무는 냉정하게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항공사가 승무원을 선발할 때, 나처럼 얼굴이 꽝인 지원자를 선호하지는 않는다.
적합한 이미지 경쟁력과 팀워크 능력 조직에 적합한 충성도만 갖추었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객실승무원은 기본기를 잘 갖추면 된다. 하지만, 기본기를 갖춘다는 것이 결코 수행하기 쉽다는 것은 아니다.
✈️ Posted by 청주승무원학원 윙!
미친 연과장 오시는길 청주시복대동 872-9번지 3층
#청주승무원학원
#대전승무원학원
#대구승무원학원
#천안승무원학원
#부산승무원학원
#인천승무원학원
#승무원준비생
#승무원준비
#승무원과외
#청주윙
#승무원학원
#승무원면접
#대한항공면접
#대한항공
#대한항공승무원
#승무원
#승무원면접
#제주항공
#제주항공승무원
#진에어승무원
#진에어
#티웨이항공승무원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승무원
#승무원메이크업
#연성대항공서비과
#부천대항공서비스과
#인하공전항공운항과
#한서대항공관광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