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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몰마농 작성시간21.01.14 드디어 지난 여름 코로나19 와중에도 대정마을 영화제를 위하여 애쓴 최수연학생과 기획단으로 활동한 문지수, 강은별 어린이들의 노력의 결실이 책으로 나오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처럼 책이 되기까지는 단기사회사업 전 과정을 꼼꼼하게 기록한 최수연학생의 노고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활동기록 전 과정을 표지부터 마침표까지 남다른 관심으로 세심하게 편집해주신 김세진선생님께서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사료됩니다. 최수연학생과 문지수, 강은별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김세진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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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지훈 작성시간21.01.14 기획단 지수, 은별과 최수연 선생님께서 보냈던 나날들을 한 글자, 한 글자 적어내어 소중한 책 한 권이 만들어졌네요. 축하드립니다.
영화제를 준비할 때부터 진행할 때, 마무리 지을 때까지 돌이켜보면 당사자가 아닌 눈으로 보았을 때도 느껴지던 생동감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이웃 관계의 생동, 아이들과 부모님 관계의 생동, 아이들과 최수연 선생님 관계의 생동. 영화제라는 매개를 통해 이어진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이런 관계의 생동이 아이들 일상에 원래부터 녹아들어 있었어야 하는 것이구나 이런 관심과 이런 관계 속에 자라야 하는구나라는 걸 느꼈던 순간순간이었습니다. 이런 감정은 아마 당사자인 지수, 은별이가 더욱 강하게 느끼겠지요. 그 감정과 경험 잘 간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지역의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주마등처럼 흘려보내지 않고 기록으로 남겨 두고두고 꺼내보며 되새길 수 있게 되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신혜교 작성시간21.01.14 김세진선생님 고맙습니다.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단기사회사업이 김세진 선생님 만나며 시작되었습니다.
개관이듬해인 2018년 부터 매해 여름 단기사회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이뤄가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사회사업가답게 도운 자랑스러운 실천이 복지관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영화제를 이루기 위해 이웃과 어른들에게 인사하고 묻고 의논하고 부탁한 문지수, 강은별 고맙습니다.
이일을 당사자의 일이 되도록 잘 거들어주고 사회사업의미를 찾아 잘 기록해준 자랑스러운 최수연학생 고맙습니다.
권대익선생님께서 여러 번 수연학생과 만나 함께 읽고 다듬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