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대학생들과 함께 읽기 좋은 책]
요즘 학생들은 실습일지도 인공지능으로 작성한다지요?
인공지능을 도구로써, 지혜롭게 사용하길 바랍니다.
학생들과 <인공지능 시대, 사회복지사의 길>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눠보세요.
어떤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은 걸까?
아니, 사회복지사가 어떤 현장에서 얼마나 다양한 일을 어떻게 이뤄가고 있는지 알고 있을까요?
<사회복지사를 소개합니다>를 읽으면 길이 보입니다. 현장의 매력이 느껴질 겁니다.
*이 책은 교보문고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이니 더욱 '인간'과 '인공'의 차이를 요구할 겁니다.
우리 실천이 더욱 인간답기를 바랄 겁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누구이고 인간다운 건 무얼일까요?
인간을 탐구하는 책 가운데 으뜸은 고전.
고전 속에서 인간을 탐구합니다.
후배를 사랑한다면 고전을 추천해 주세요.
대학생들에게 사회사업가의 실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고요?
<핵사곤 프로젝트>를 권합니다.
통합실천이 무엇인지 잘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당사자에게는 함께 어울릴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당사자와 그 둘레 사람을 만나고 어울리게 하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핵사곤 프로젝트> 표지는 '우리들의 블루스' 영희 님,
정은혜 작가가 그렸습니다.
장애인 사회사업 현장에서 실습하는 학생들에게는 아래 책들을 소개해주세요.
실습기간에 함께 읽지 못한다 해도,
이런 책들이 있음을, 책 목록이라도 소개해주세요.
월평빌라 이야기 2 https://cafe.daum.net/coolwelfare/OX67/204
마라톤 갑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304158
조금만 거들면 됩니다 2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546849
조금만 거들면 됩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564029
그저 평범하게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614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