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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승철 작성시간15.03.04 선배들이 써 주신 격려의 글, 1~3번까지 찬찬히 잘 읽었습니다.
처음 뵙는 분들은 선배들에게 이렇게 인정받아왔음을 봤고,
미리 아는 분들은 그 사람의 삶과 실천,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한분 한분 귀한 분들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읽다보니, 저도 '직장선배에게 격려의 글 받아올 수 있었다면 좋았겠다' 생각했어요.
(그 만큼, 선배가 후배 생각하며 쓴 격려의 글들이 좋고, 부러웠어요.)
이럴 땐, 직장 없고 자유로운 지금이 많이 아쉽네요.. ^^
부럽고, 멋있고, 자랑스러운 복지관 사회복지사.
이렇게 뜻있고 좋은 분들과 함께 할 2박 3일, 기대됩니다.
만남의 기쁨. 절차탁마의 즐거움, 함께 누리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