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사회사업가를 위한 '사례관리' 강좌.
공부 둘째 날 오후, 두 선생님의 실천 이야기를 듣습니다.
2018년 구슬 사례관리 강좌는,
사례관리 업무 속에서도 사람 사이 관계를 생동하기 위한 모임을 힘주어 이야기했습니다.
당사자 자조 모임과 당사자가 잘하는 것으로 이웃과 나누는 주민 모임.
당사자 모임은 대야복지관 최정아 선생님이 좋은 사례를 나눴고,
당사자가 잘하는 것으로 주민 모밈을 만들고 그 속에서 강사로 활약한 이야기는
하안복지관 김혜진 선생님이 사례를 나눴습니다.
* 두 이야기 모두 <내 삶을 이해할 준비가 되었나요?>에 실려있습니다.
2018년 구슬 사례관리 강좌에서 최정아 선생님과 김혜진 선생님의 발표 뒤 질문에 답하는 모습
2019년 구슬 사례관리 강좌에서는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이뤄가는 일이 많은 복지관 사례관리 업무의 속성을 생각하며
방화11복지관 과장 김미경 선생님이 민·관협력 학습과 실천 사례를 나눕니다.
또한, 당사자에게 이런저런 아픔과 어려움이 있어도
잘해왔고 잘하고 있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이를 생동하게 도운 이야기를
서울장애인복지관 박유진 선생님의 실천 사례들을 들으며 이해합니다.
발표 1)
'먼저 어디로 가야할지를 나누고, 그뒤 서로 잘하는 일로 함께하는 <민·관협력>'
+ '동 중심(지역 중심) 조직 구조 안에서 사례관리 사업의 외부 평가 준비'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과장 김미경 사회사업가
발표 2)
'당사자가 할 수 있고, 해볼 만한 것으로 시작하는 사례관리'
+ '평생교육 지원사업, 지역사회에 이루게 지원하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박유진 사회사업가
복지관은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복지를 이루고 더불어 살게 돕는 지원 기관입니다.
복지관에서는 사례관리도 복지관답게 합니다.
당사자를 개별화하여 상당 기간 함께하면서,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여러 자원을 활용하여 욕구(복지)를 이루고 ‘더불어 살게’ 돕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한별 작성시간 19.09.20 우왕!!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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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9.25 한별 선생님, 우왕 응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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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은희 작성시간 19.09.30 김미경과장님, 민관협력 재미나게 하고 있지요.
함께 나누면 풍성한 이야기들 많겠어요.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0.11 김은희 부장님, 귀한 김미경 선생님 보내주어 고맙습니다.
방화11복지관 실천 이야기가 있어 말에 힘이 실립니다. -
작성자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0.11 발표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이야기가 풍성합니다. 기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