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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속 인간_높이 조절 키오스크

작성자김세진| 작성시간21.04.19| 조회수43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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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0 저상버스, 높낮이 조절 세면대...
    물리적 환경을 바꾸는 일이 중요합니다.

    더하여,
    사회적 환경도 있습니다.
    인사하며 지내는 이웃이 많은 사회.
    그런 공동체 안에서는 물리적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어울려 살아갑니다.
  • 작성자 예사랑 작성시간21.04.20 공감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30 고맙습니다~
  • 작성자 쑥부쟁이 작성시간21.04.20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시선이 한쪽만 바라보면 일방통행과 다름이 없겠지요 ^~^
  • 답댓글 작성자 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30 맞아요.
    전통적으로 사회사업가는 개인과 환경, 둘을 함께 살펴왔지요.
    관점에 따라 방법이 결정됩니다.
    약자도 살 만하고, 약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생각합니다.
  • 작성자 이호준 작성시간21.04.20 선생님 안녕하세요.
    쓰신 글을 읽으며 많이 배우고 공감했습니다.

    누군가를 장애인이라 부르는 말과
    약자라 부르는 말까지도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굳이 장애, 약자를 강조하지 않고, 그저 자연스럽게 살만한 한 사람의 삶이자, 여러 사람이 존중하는 사회이길 바랐습니다.

    그런 방향과 과정 속에 ‘장애인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언젠가 ‘장애인의 날’, 장애인, 사회적 약자, 부족한 사람, 기능이 부족한 사람이라 명명하지 않아도 될 이웃과 동네를 꿈꿔봅니다.

    작은 행동, 말, 대화, 만남에서부터 실천해가겠습니다. 배움이 있는 글,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30 호준 선생님, 반가워요.
    장애인복지관에서 일하며 꾸준히 공부하니 고맙습니다.
    장애인을 따로 돕고, 특별하게 대하는 그런 날이 없기를 나도 바라요.
    그런 날을 그냥 주어지지 않겠지요?
    호준 선생님, 응원합니다.
  • 작성자 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15 배명수 선생님이 이 글을 어느 모임에서 나누고 받은 후기.
    농부의 말씀이 힘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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