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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준 작성시간21.04.20 선생님 안녕하세요.
쓰신 글을 읽으며 많이 배우고 공감했습니다.
누군가를 장애인이라 부르는 말과
약자라 부르는 말까지도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굳이 장애, 약자를 강조하지 않고, 그저 자연스럽게 살만한 한 사람의 삶이자, 여러 사람이 존중하는 사회이길 바랐습니다.
그런 방향과 과정 속에 ‘장애인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언젠가 ‘장애인의 날’, 장애인, 사회적 약자, 부족한 사람, 기능이 부족한 사람이라 명명하지 않아도 될 이웃과 동네를 꿈꿔봅니다.
작은 행동, 말, 대화, 만남에서부터 실천해가겠습니다. 배움이 있는 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