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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책자 <아침에 눈 떴을 때 만나야 할 사람과 가야할 곳이 있나요?>

작성자김세진|작성시간21.07.27|조회수227 목록 댓글 1

<아침에 눈 떴을 때 만나야 할 사람과 가야할 곳이 있나요?>

 

 

'책방,구슬꿰는실'에서 만드는 소책자입니다.
책 구매할 때 함께 보냈습니다.

한 달에 한 편씩, 책방 열고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다행히, 지혜의 샘물이 마르지 않아 거르지 않았습니다.

기존 <사회복지사의 독서노트>를 참고로,
보태고 덜어내며 새롭게 쓰고 있습니다.

종이 소책자는 따로 보내지 않습니다.

책 구매할 때 남긴 이메일주소로,

'월간이웃과인정' 구독자님들께

때마다 PDF파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인문 사회 서적에서 건져올린 사회사업 실마리.
읽기는 나를 바꾸고, 쓰기는 현장을 바꿀 거라 믿습니다.

 

 

 

「베델의 집 사람들」 (베델의 집 사람들 지음, 궁리, 2008)

「베델의 집 렛츠! 당사자 연구」 (베델 행복연구소 지음, EM커뮤니티, 2016년)

「나는 혼자가 아니야」 (김두환 외, 푸른복지,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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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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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덕연 | 작성시간 21.07.27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귀한 글 나눠 주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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