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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8편_사례회의와 사례관리 업무 지원 회의_김세진

작성자김세진| 작성시간23.06.27| 조회수0| 댓글 3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채란 작성시간23.07.02 “살아 있는 한 끝까지 자기 삶을 살게 돕는 이가 사회사업가입니다.”

    당사자를 위해 시작한 사업인 만큼 처음과 끝 모두 당사자와 함께해야 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 작성자 송지우 작성시간23.07.03 당사자 참여라는 단어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맥락을 파악하며 왜 이것이 필요한지를 생각하는 게 중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형식을 갖추기 위함이 아닌, 당사자 참여의 뜻을 파악하여 사례 회의를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 인격적인 만남을 위해서는 누군가의 상황을 정해진 틀과 형식으로 평가하는 게 아니라, 진심 가득한 눈과 활짝 열린 귀가 필요할텐데.. 실적보다 사람을 우선하는 사회사업가가 되겠습니다.
  • 작성자 윤외숙 작성시간23.07.03 사례100편 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중입니다.

    사람을 조각내고 각 조각을 분석하는 틀... 사례관리 서식은 마치 촘촘한 그물 같습니다...

    다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이예림 작성시간23.07.10 " 살아 있는 한 끝까지 자기 삶을 살게 돕는 이가 사회사업가입니다. "

    당사자의 일이니 작은 일도 당연히 당사자와 함께 해야 함을 되새깁니다. 서류가 발목을 붙잡더라도, 당사자를 만날 때 만큼은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정은영 작성시간23.07.11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허지용 작성시간23.08.02 다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하 람 작성시간23.08.12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지윤. 작성시간23.08.31 ‘사람을 서류에 맞추는 모습입니다.’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당사자와의 면담에서의 중요한 것이 경청하기, 존중하기이거늘, 또 함께 해나가야 할 일이 있을 땐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여야하는데, 서류를 작성하기 바빠 놓칠 때가 많습니다. 당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종이한 장에 자신을 표현해야하기 때문에 부담감이 많았을 것입니다. 귀하게 만나기 위해 당사자의 말을 경청하고 기억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
  • 작성자 박지원. 작성시간23.08.31 사례관리나 프로그램 대상자 선정을 할 때 어쩔 수 없이 객관적인 지표인 선정표를 사용하게 됩니다. 표로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 합니다. 사람 사는 모양, 삶을 어떻게 몇 글자의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물론 표를 사용하면 표현하지 않은 욕구지만, 해결해야 하는 부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표를 사용하여 자신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눈으로 확인한 당사자의 마음은 어떨까요? 약자의 마음은 유리와도 같기에 항상 조심하겠습니다.
  • 작성자 유채영 작성시간23.09.10 당사자와 함께 하는 사례회의를 진행해본 적이 없지만 꼭 함께 해야겠다고 느낍니다. 서류,표로 당사자를 돕는 것이 아닌
    회의에 모인 사람이 함께 의논하고 계획하고 점검하고 조정하는 것. 당사자를 격려하고 칭찬·감사하는 자리임을 기억하고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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