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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이런 주장을 뒷받침 해주는 책이 여럿 있습니다.
로버트 D. 퍼트넘. (2016). 『나 홀로 볼링: 사회적 커뮤니티의 붕괴와 소생』. 페이퍼로드.
레이 올덴버그. (2019). 『제3의 장소』. 풀빛.
세실 앤드류스. (2013). 『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북』. 한빛비즈.
힐러리 코텀. (2022). 『레디컬 헬프』 (박경현, 이태인 역). 착한가게.
고미숙 (2025) . 『당신은 연결되어 있습니까』 . 창비
존 맥나이트(John McKnight) 『The Careless Soc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