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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문명을 위한 한국교회의 탈렌트

작성자이기우| 작성시간23.09.01|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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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데레사강 작성시간23.09.02 부끄럽게도 ,
    성모 신심미사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전에 신부님 글 읽고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본당에서는 성모 신심
    미사가 없어
    신태인성당까지 매월
    첫토요일 성모신심 미사
    봉헌 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전에 많이 없었던 성모신심이 조금씩 생기게 되면서 성모님 사랑에 기쁘게 다니고 있습니다.

    성모님 공경하고,성모님께 의탁 하는 하루 보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이기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02 매월 첫 토요일에 성모신심미사를 드리는 전통은 20세기 초 포르투갈 파니마에 성모 마리아께서 발현하셔서 당부하신 말씀에서 유래하였습니다. 그래서 각 본당에서 반드시 행해야 할 의무사항은 아니라서, 성모신심미사를 거행하는 본당도 있고 아예 없는 본당도 있습니다.
  • 작성자 데레사강 작성시간23.09.02 그렇군요
    이런것도 몰랐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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