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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르나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믿는다는 것

작성자이기우|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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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데레사강 작성시간26.06.11 마르코가 바르나바의 조카(사촌동생)인줄 몰랐습니다.
    마르코를 복음 선포에 눈을 뜨게 해 주신분이 바르나바 인줄도 몰랐습니다.
    마르코 복음이 이렇게 해서 쓰여지게 된줄 이제사 알았습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 읽고 신부님 강론말씀 읽으니 이해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신부님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기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오랜 만에 댓글난에서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위에 적으신 사항들은 성서를 꼼꼼히 읽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것들이지요. 아무튼 댓글을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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