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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음악마당

꿈꾸는 백마강 (1940)

작성자호수(서울)|작성시간26.06.07|조회수15 목록 댓글 1

작사 조명암 (월북)
작곡 임근식
노래 이인권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잊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 울어나 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무치는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는듯
그 누가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낙화암 달빛만 옛날 같구나"

https://youtu.be/x75z2YWci1g?si=DpfaGNp2BuxgH6fZ



https://youtu.be/84t251JV8tk?si=RmybZQZdORDS6D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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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흰둥이(서울) | 작성시간 26.06.07 좋치요. 애창했던 노래랍니다. 그래서 오늘도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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