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만 바라보지 않았다. 각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내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미라콤 아이앤씨는 9일 서울 관악구 인근 체육관에서 열린 STIZ배 2023 The K직장인농구리그(www.kbasket.kr) 2차대회 디비전 2 A조 예선에서 황경환(17점 8리바운드), 남재현(13점 8리바운드), 전병곤(10점 5리바운드) 활약에 힘입어 DL이앤씨를 61-50으로 잡았다.
관련기사 : http://www.kbasket.kr/article/read/11EE9CB8F4BD37A89913509A4C694AE2
경기기록 : http://www.kbasket.kr/game/read/11EE7F455DDC3C769913509A4C694A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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