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로봉에서 힘차게 달려온 능선이
이곳 대야에서 잠시 숨고르기를 하메
우리 대원들 한테 멋진 풍광을 선물해 주네요
밝은 모습의 대원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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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2기 박라순(백마) 작성시간 26.06.08 항로봉 밑자락 진부령에서 부터~~
열심히 달려 왔으니..
지리산 까지의 남은 구간은~
쉬엄쉬엄 가야지요~~^^
남은 구간..27차 날씨만 같아라!!~~ㅋ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김상균(칼있쓰마) 작성시간 26.06.08 멋있는 싸나이~~
고문님 싸랑합니다~~^^ -
작성자전유경(기어) 작성시간 26.06.08 열심히 달려온만큼
값지고 멋드러진
사진들 잘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10구간 더 즐거운
행복한 산행길 되도록
끝까지 함께 걸어주세요
고맙습니다 고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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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태희(푸우) 작성시간 26.06.08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윤정숙(스페인) 작성시간 26.06.09 멋진사진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