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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간 28차 속리산구간 입니다-1

작성자홍사원|작성시간26.06.22|조회수19 목록 댓글 1

道는 사람을 멀리하지 않았는데 사람이 도를 멀리 하였고
山은 세속을 떠나지 않았는데 世俗이 산을 떠났네...
.
문장대!... 구름에 감춰진 雲藏臺엘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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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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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원태희(푸우) | 작성시간 26.06.22 new 산과 사람이 서로 어울려 있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멋있는 사진 잘 담아 오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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