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신참 윤정희입니당..
이번주간 찬양을 연습하면서,,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답니당..
성가대를 그 전부터 서고 싶었지만,,
아시다시피 제가 많이 시달려서..폐만 끼칠 거 같아서..
그냥 마음만 담고 있었어요..
성가대를 처음 연습하고 주일이 너무나도 기다려지더라고요
설레고..두근거리는 것이~~ㅋㅋ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한번 밖에 서지 않았는데,,
솔로를 시켜주셔서..적잖은 당황을 했지만..
이번주간 정시기도 때마다 곡을 부르면서..
하나님께서는 제게 정말 놀라운 은혜를 주셨답니당..
찬양을 하면서..너무나도 큰 부담때문에,,
가사는 안 들어오고,,혹여 틀리지는 않을까,,음정과 박자만 신경 쓰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정말 놀랍게도..금요일에 하나님께서는
잘 부르고 못 부르고를 떠나서 저의 찬양을 기뻐하신다는 걸 알게 하셨어요
"내가 친히 너의 목소리를 연주한단다..
사람이 듣기에 엉망진창일지라도 내게 큰 기쁨이란다."
맞아요..하나님의 악기..
우리는 하나님이 직접 연주해주시는 훌륭한 악기를 가지고 있잖아요~
잘 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음이
감사하고,,정말 놀라운 은혜인 것 같아요
내일 주의 음성을 듣고,,하나님을 찬양 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 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우리는 모두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합니다..
그리스도를 찬양할 수 있음에,,최고 멋진 성가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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