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4회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수상작 빗방울 유희윤 보도블럭 틈새로 들어간 빗방울 어렵사리 어렵사리 보도블럭 틈새로 나왔습니다. 민들레 새싹 되어 나왔습니다. 어렵사리 어렵사리 꽃송이 받쳐 들고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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