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對한지도 30년이 되어 갑니다 작성자시인 청훈 권대영박사 01052816663|작성시간26.06.06|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차향이 주는 가치를 일깨워 봅니다.차한덩어리는 긴 세월을 기약하기도 하지요.무엇보다도 가치있는 소중한 차 한편에 마음을 담아내 보는 좋은 주말 되시기를 바래어 봅니다.꼭 건강하소서 🙏 🙏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