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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

차마시고 식사하고 운동하며 하루를 보냈네요

작성자시인 청훈 권대영박사 01052816663|작성시간25.03.10|조회수23 목록 댓글 0

아침부터 혼자 14년 보이차인연의집 이무고수 생차로 모닝차 마시고 점심은 삼겹살에 라면이랑 먹고 오후엔 다우와 24년 빙도오채 시음하며 ^맛있다^를 연발 하였습니다. 저녁엔 기쁜 맘으로 혼자 걷다가 신바람이 나서 탄력 붙어가지고 성성호수공원까지 걷다가 왔습니다. 많이 운동하고 해서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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