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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기가 만들어 준 음식을 맛있게 취하는 자식을 보는 마음이 기쁘다
하듯이, 내가 세상에 내려 준 모든 것을 아름답다 느끼며 감사하다 느끼며
그 속에서 나에게 경탄의 감사를 드리는 그 백성이야말로 나에게 선택된 백
성이요, 위대한 백성이며, 내가 만들어 준 걸 감사할 줄 아는 자들이야 말로
나를 기쁘게 하는 백성이니라.
그러니 이방인들이 나에게 더 감사하며, 믿음의 길을 가는 틀에 박힌 너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모르며 나눔을 모르는 어리석고 불쌍한 백성이니, 황폐하고
황폐한 것이 너희의 오늘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라.
~새로운 성경 10586번째 말씀 2004년 4월 16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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