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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우르)를 떠나게 된 아브라함의 시대적 배경

작성자정무광|작성시간13.01.31|조회수1,992 목록 댓글 2

수메르(우르)를 떠나게 된 아브라함의 시대적 배경

 

 

 

구약성경은 아브라함 때 부터 선택이라는 선민사상이 시작된다.

갈대아 우르에서 당시에 우상을 만들던 수메르의 제사장급 가문이었다. 아버지 데라와 아브라함 일족은 수메르의 수도인 갈대아 우르에서 살다가 어떤 연유로 그곳을 떠나게 된다.

 

(수메르는 갈데아 우르, 키시, 니느웨, 바빌론, 수샤, 하란, 가나안, 헷(히타이트), 시리아, 이집트 등의

지역에서 1,700년대부터 현재까지 엄청난 양의 유물유적이 발굴되어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여 왔다.)

 

발굴한 토판 기록의 수메르 족 연대기에는

--BC.4,500∼4,000년경 폐르샤만 쪽 이란 서남부 자그로스 산맥에서(창11:31) 점차 이라크 남부의 메소포타미아에 도착한다.

--BC.3,500년경 메소포타미아에 거주, 문자를 사용하였다.

--BC. 3,000년경 도시국가 형태가 성립된다.

--BC.2,900∼2,700년경 키시의 첫 왕조(메타나)가 설립되고 교육을 시행했다.

--BC.2,600년 전후시대 우르 제1왕조가 세워지고 인구가 증가해 전쟁이 많아지는 시기이다. 수메르의 첫 왕조는 키시, 우르(제1왕조 BC.2,600년 전후, 메산네 팟다), 에렉(우르크, BC.2,600년 전후, 태양신 우투의 아들 메스키아 가쉘)인데 키시는 우르에게 정복당하고 우르는 에렉에게 정복당한다.

--BC.2,500년경까지 아답 왕 루갈 아넨문두가 수메르 전지역을 정복한다.

이 시대부터 역사를 기록했다.

--BC.2,450년경 라가쉬 왕조가 성립되고 할랍의 일(IL: 一, 한)이 일어난다.

아카드(창10:11 아갓)왕조의 창시자 사르곤대왕(BC.2,300∼2,230)은 수메르 전 지역을 평정한다.

--BC.2,100년경 굿트족에게 정복된다.

--BC2,060년 우르 남무가 우르3왕조를 건설하는데 부패사회 쇄신개혁법으로 유명하다.

대략 60년쯤 후부터(BC.2,000년경) 아모리인들과 엘람인들의 침략에 시달려 힘을 잃는다.

이 시기에 지구랏이 건설된다.

--BC.1,970년 바빌론에게 정복된다.

--BC.1,750년 바빌론 6대왕 함무라비 대왕에게 수메르는 완전히 멸망한다.

이로부터 수메르의 문명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바빌로니아의 역사가 전개된다.

바로 이 시기에 아브라함이 75세에 이라크 서남부 갈데아 우르를 떠나 이스라엘 원조민족의 방랑이 시작된다.(BC2000~1825경)

아브라함(175세 삶)이 우르를 떠나 이집트로 갔을 때가 BC1920년 이후이니 이집트는 (12왕조) 아메넴헤드 2세 때로 보여진다.

 

 

(이집트의 고대왕조)

 

이스라엘 민족 역사는 수메르, 아카드, 바빌론, 이집트, 그리스, 앗시리아, 가나안 역사와 전통에 깊은 관련을 맺고 있으며 이들 모두의 뿌리는 수메르다.

이스라엘민족은 "몽고리안+흑인+백인"의 혼혈족임이 밝혀졌는데, 수메르의 첫째 도시인 갈데아우르에서 살았으므로 수메르족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수메르인은 몽골지역과 몽고리안 족속들이다.

수메르족은 터키를 거쳐 그리스에 건너가 스파르타를 건설했고 밝한(발칸)반도와 함께 서구문명의 원조가 되었다.

수메르가 바빌로니아에 의해 침입 당하자 결국 수메르는 아모리족의 바빌로니아에 의해 멸망하게 되었고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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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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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무십일홍 | 작성시간 19.07.14 수메르인, 유태인은 '묘족'이었습니다('21세기에 새로 조명하는 고대사 5권에서 상술)
  • 작성자화무십일홍 | 작성시간 19.08.21 반고의 남하시에 지중해 연안으로 들어간 아부라함은 묘족의 일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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