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04년의 려순항 (Port Arthur) © 런던타임즈 LONDONTIMES

▲ 려순항에 나타난 일본 함대 © 런던타임즈 LONDONTIMES

▲ 일함의 공격을 받고 있는 러시아 함대 © 런던타임즈 LONDONTIMES

▲ 려순항의 러시아 해안포대 ©런던타임즈 LONDONTIMES

▲ 차르 ©

▲ 일본 메이지 천황 ©

▲ 노기 마레스케 장군 ©

▲ 도고 헤이하치로 제독 ©

▲ 이토 히로부미 ©

▲ 안중근 장군 ©

▲ 일본에 주재하던 러시아 비숖과 통역관 ©
출처 : < 김지호 런던타임즈 발행인 www.londontimes.tv >
| 여순에서 피고 진 난세의 영웅들 |
| 대한제국, 그 격동의 순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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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할 수 없는 문명의 충돌은 난세를 낳고 난세는 영웅을 낳는다. 20세기 초 최대의 격전지가 되는 중국 요동(遼東 랴오둥)반도에 위치한 여순(旅順 뤼순 Port Arthur)은 새로운 영웅의 출현을 예고하고 있었다. 출처 : < 김지호 런던타임즈 발행인 www.londontimes.tv >
위의 글은 저작자의 글을 그대로 옮겼다. 이 글과 위의 사진을 좀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물론 우리들이 아는 력사의 부분이다. 의문은 없는지?
(1) 왜 여순(旅順 뤼순)이 Port Arthur가 되어야 하는가? (2) 러시아 함대와 싸워 이겼는데, 비록 피해가 많았고, 자기 두 아들과 2만명의 전사자가 행겼다고 하여 노기 마레스케 장군이 자결하려고 했는가? 그래도 승전아니었나? (3) 차르의 사진과 메이지 천황과 노기 장군의 사진에서 그 얼굴 모습을 살펴볼 일이다. 동양인인가? 서양인인가? (4) 이토 히로부미와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살펴볼 일이다. 동양인임에 분명한데, 위의 (3)과 너무 다르다. 왜일까? (5) 도고는 어떤 사람인가? 사진의 얼굴 모습이?
그리고 현재 중국이 료동반도 끝에 있는 旅順을 Pdrt Arthur이라고 한 그림들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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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p of Port Arthur, 1912
Port Arthur는 호주 타즈마니아(Tasmania)에 있다. 거기에는 감옥이 웅장하게 무시무시하게 있다.
▲ 감시탑 포트 아더(Port Arthur) 오스트레일리아의 호바트에서 남서쪽으로 100 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포트 아더는 감옥의 마을로 유명하며, 1830년에 뉴사우스 웨일에서 이송된 상습범들에게 주거지를 제공할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본토로 부터의 죄수 이송은 1853년 중단되었지만 감옥은 1877년까지 계속 운영되었는데 대략 12000명의 죄수들은 이곳아 대영 제국의 가장 혹독한 감옥이라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다. 죄수들은 중앙 건물로 부터 격리된 모델감옥에 감금되기도 했다. 이곳에 수감된 죄수들은 감각기관을 상실하기도 했고 극심한 고립감을 경험해야 했는데 이러한 방법이 "도덕 개혁"을 가능하게 한다고 믿어졌기 때문이었다. 1979년에서 1986년까지 면적 40 - ha(100-acre)로 복구된 감옥은 현재 타스매니아의 가장 인기있는 관광 명소가 되었다. 또 다른 곳의 이름을 보자.
이렇게 Port Arthur이 많이 있다. 그래서 "旅順"이 "Port Arthur"이라는 말에는 새로운 검증이 필요하다. 어디인들 "감옥"이 없으랴마는 호주 타즈마니아의 Pert Arthur은 그 이름보다도 더 참으로 유명한 곳이다. 혹이 여기에 안중근 의사가? 그리고 한반도에는 "Port Arthur"란 이름이 지명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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