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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위덕왕이 보았다는 일식에 대하여

작성자최두환| 작성시간13.11.12| 조회수41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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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호근 작성시간13.11.13 지중해 위쪽에 있었던 고구려는 분명히 러시아 영토일겁니다 그곳에는 러시아계통의 그루지아인들이 살고있었죠.
    그럼에도 한반도에 살고있는 라후족의 후손들을 조선의 적자라고 헛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 작성자 유현동 작성시간13.11.21 남아메리카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식기록이라면 백제가 남아메리카에 걸쳐있었다고 보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 까요? 조선의강역을 새롭게 조명한다고 하면서 지구 전반부에만 국한하지 말고 북 중 남미 전체를 새롭게 보아야 남북 5만리 강역도 이해되고 북아메리카 서해안의 한국귀신고래, 푸른발 얼가니새, 사다새, 북방물개의 해구신, 향유고래, 라마의 기록등이 사료에 나오는것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래전부터 그리고 어느시기까지 북아메리카에도 고려, 조선이 있었기에 대방의 동남쪽 대해(멕시코해,카리브해등)에 왜구들과 일본이 해적질하였다는 사료가 이해되지 않을까 아주 조심스럽지만 연구검토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최두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03 좋은 생각이라 봅니다. 진실을 연구한다면서 또 한번의 범위의 제한은 그 자체가 모순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식을 연구하다보면 그 한계는 분명이 있다고 봅니다. 일식이 지구반대편에 있다는 말이나, 일식이 땅밑에 있다는 말의 그 일식대는 아메리카 쪽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메리카는 조선의 강역에서 제외시켜보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 지역도 포함될 수 있다면 그럴만한 까닭이나,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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