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수(黑水)는 어디에나 있을 수 있다. 다른 말로 바꾸면 흑룡강이라고도 한다.
이 흑룡강은 조선을 한반도에 두었을 때에 성립되는 지리적 위치가 된다.
그런데 정작 <해국도지>권74에 보면 그 흑수는 북쪽으로 흘러 북해에 들어가는 오비강(Ob' R. 阿被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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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수(黑水)는 어디에나 있을 수 있다. 다른 말로 바꾸면 흑룡강이라고도 한다.
이 흑룡강은 조선을 한반도에 두었을 때에 성립되는 지리적 위치가 된다.
그런데 정작 <해국도지>권74에 보면 그 흑수는 북쪽으로 흘러 북해에 들어가는 오비강(Ob' R. 阿被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