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파초에 대하여

작성자최두환| 작성시간15.06.30| 조회수349|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호근 작성시간15.07.02 그림속의 사람들의 인상이 서남아시아 아랍인이나 아프리카인을 닮지않았습니다.
    조선사가 왜곡되면서 동아시아인에 맞추어 그려진 가짜 그림같아 보입니다
  • 작성자 최두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03 1900년쯤의 기산 김준근처럼 그림에 능한 사람도 많았겠지요. 외국인에게 이름이 나게 된 기산만큼이나,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이 있었을 테고요. 짜 맞추는 행위는 결코 어렵지 않는, 돈만 주면 다 되는 그럼 풍경이겠지요.
  • 작성자 지명선 작성시간15.12.02 파초는 온대성이 아니라 열대성식물일 겁니다. 영어로는 바나나 나무이며, 우리가 즐겨먹는 그 바나나이며 파초라고 구분지으며, 다른 과일로 명함은 바나나를 왜곡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입니다. 마치 바나나가 조선에 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요.. 인도에서 키작은 나무로서 바나나가 주렁주렁매달려 있답니다. 아쿠 이게 바로 조선의 파초이군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