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두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3
1900년쯤의 기산 김준근처럼 그림에 능한 사람도 많았겠지요. 외국인에게 이름이 나게 된 기산만큼이나,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이 있었을 테고요. 짜 맞추는 행위는 결코 어렵지 않는, 돈만 주면 다 되는 그럼 풍경이겠지요.
작성자지명선작성시간15.12.02
파초는 온대성이 아니라 열대성식물일 겁니다. 영어로는 바나나 나무이며, 우리가 즐겨먹는 그 바나나이며 파초라고 구분지으며, 다른 과일로 명함은 바나나를 왜곡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입니다. 마치 바나나가 조선에 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요.. 인도에서 키작은 나무로서 바나나가 주렁주렁매달려 있답니다. 아쿠 이게 바로 조선의 파초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