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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5.10.22 박사님! 반갑습니다. 제 책에서 테베, 테페에 관하여 아주 소상하게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만, 백두와 태백은 '흰머리와 크게 희다'의 뜻으로 밝(박-BAK, BEK)에서 비롯된 것이며, 환웅의 정체성이 밝음의 광명에서 온 것입니다. 이 광명, 밝음의 사상이 '성소'로서 온 세계에 태백(테페,테베)이 생겨났으며, 실로 테페나 테베는 해석하면 '머리 아버지'인 것으로 '밝음의 광명'과는 해석이동 떨어진 면이 있지만 그 당시 고대인들은 '머리 아버지는 곧 흰빛의 광명족' 이었으며 동일시 하였다고 보아야 합니다. 삼위산은 사가가 한문음을 차용해서 적은 것으로 중앙아시아권의 산으로 해석하면 될 것입니다.
펀잡을 한문으로 제풍(諸風)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