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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부의 수도로 낙점된,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Astana)

작성자이호근| 작성시간11.01.29| 조회수202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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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31 밑에서 세번째 복희여와도가 있습니다
  • 작성자 최두환 작성시간11.01.29 이곳에는 "Climatically, Astana is the second coldest capital in the world, a record formerly held by Canada's capital, Ottawa, until Astana became the capital (behind Ulaanbaatar, Mongolia), with temperatures of -35 °C (-31 °F) to -40 °C (-40 °F) common in the early winter."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29 아스타나가 세계에서 두번째로 추운 지역이었군요. 세계에서 가장 추운 지역은 러시아 극동부에 위치한 아쿠티아 공화국의 야쿠츠크라는 도시입니다 평균 기온이 - 45도쯤 되고 야쿠츠크내에서도 오미야콘이라는 마을은 최저 기록이 -71.2 까지 기록한 가장 추운 곳입니다. -50도이하로 내려가면 휴교한다고합니다

    http://cafe.naver.com/design7942.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17
  • 작성자 최두환 작성시간11.01.29 그리고 "the city was "an astana," a burial ground of a saint, hence the old name of the city, Ak Mola (А?мола), "white mausoleum."라고도 했군요. "대령묘(大靈廟)"라고요? 큰 사당이 있다면, 조상의 제사를 지내는 곳?
  • 작성자 최두환 작성시간11.01.29 그 이름이 참으로 다양하게 불려졌군요. "Astana (Kazakh: Астана / Astana ), formerly known as Akmola (Kazakh: А?мола / Aqmola, until 1998), Tselinograd (Russian: Целиноград, until 1992) and Akmolinsk (Russian: Акмолинск, until 1961), is the capital and second largest city (after Almaty) of Kazakhstan."라고 말요.
  • 작성자 최두환 작성시간11.01.29 그런데 더 특이한 것은 리호근님께서 소개해주신 "아스타나 출토고분의 '복희여와'도"이군요. "복희여와"는 중국의 상징이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29 아스타나에서 출토된 고분에 대해 설명한 사이트 링크해드립니다

    http://simonrim.blog.me/50022855791

    http://www.museum.go.kr/program/relic/relicDetail.jsp?menuID=001005001&relicID=475&relicDetailID=1897&naver=Y (국립중앙박물관)

    http://younghwan12.tistory.com/2474
  • 작성자 서우성 작성시간11.01.29 아스타나 출도 고분이라고 하면서 복희여와의 아랫부분이 한문 설명,뒤배경이 지금의 중국풍...그대로 두었을리가 없는데..
    아스타나 출토가 아니고 지금의 중국에 있는 복의여와 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29 아스타나에서 출토된 고분에 대해 설명한 사이트 링크해드립니다

    http://simonrim.blog.me/50022855791

    http://www.museum.go.kr/program/relic/relicDetail.jsp?menuID=001005001&relicID=475&relicDetailID=1897&naver=Y (국립중앙박물관)

    http://younghwan12.tistory.com/2474
  • 답댓글 작성자 서우성 작성시간11.02.01 위의 아스타나 고분은 신강성의 투르판 고창고분군입니다. 고창고분군을 아스타나고분군이라 부르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서우성 작성시간11.02.01 지명들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살펴볼 필요도 있네요..
  • 작성자 서우성 작성시간11.01.29 세계정부의 수도 발언은 작년 2010년 8월인가??? 이신행 전 농림부장관이 한번 언급한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느신문인가에 기고... 한국에 세게정부의 수도를 유치하자고..... 벌써 이렇게 진행되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01 유대인의 세계통일정부가 세워지면 세계인구를 10억으로 줄이고 극소수의 지배층과 노예 계층으로 구성해서 통치한다고 하니 미래가 걱정될 뿐입니다. 대륙조선 공부하는 카페에서 이런글 쓰기가 좀 뭐하지만 현실을 결코 무시할수가 없기에 저는 종종 이런 유형의 글을 쓰려고합니다. 대륙조선과 전혀 상관 없는 얘기도 아니고요

    최근에 벌꿀이 사라지고 구제역이 발생해서 농민들의 피해가 막심한데 그 원인중에 하나가 비행기가 공중에서 살포하는 캠트레일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01 현재 카자흐스탄 구수도였던 알마티와 신수도 아스타나에서 2011년 아시안 게임이 개최되었네요. 아스타나를 알리기 위한 시기적절한 아시안 게임 유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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