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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근 작성시간11.02.05 또한 현충원 바로 옆에 중앙대와 숭실대등 대학교가 두개나 근접해 있고 현충원 바로 앞으로는 국내 최고의 식수원인 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곳의 분위기는 조용함과 국립묘지에 풍겨나오는 엄숙함 그리고 대학교에서 물씬 느껴지는 젊의의 패기와 학구열등이 복합적으로 가미된 독특한 분위기의 도시라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한강을 건너가면 국방부가 있는 용산이 바로 나오는데 새로 이전한 용산국립박물관에서 현재 '실크로드와 둔황' 이라는 주제하에 특별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스타나-알마티 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는 때에 시기적절하게 특별전시회가 열리고 있다는 것도 흥미로움을 느끼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