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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어(Latin)는 한자(漢字)다

작성자이호근| 작성시간14.11.20| 조회수242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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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4.12.03 유대인의 조상은 아브라함이며 브라는 .광명의 뜻,으로 환웅시대에 전 세계에 널리 퍼졌던 글자 입니다.
    차후에 본인이 책을 펴 낼 때 상세히 설명되어 있을 것입니다. 히브리인, 헤브리인은 환웅시대이후 단군시대에 들어와
    아리안의 일파와 함께 터어키의 아랏산을 넘어 갈대의 우르지방인 가나안에 도착하여 유대왕국을 건설하게 됩니다. 즉 그 당시의 메소포타미아엔 마리. 키시, 우르등 여러 고대도시국가들이 있었으며 유대는 같은 혈족으로 그들로 부터 공격을 당하지 않았으며 동맹으로 살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즉 유대인은 우리의 방계 혈족으로 웅족이 아닌 호족의 일파로 보여지는데 현재 러시아의 자치구중 유대인자치구가 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3 정진만 선생께서 책을 내실 예정이시라니 기대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7 유대인의 조상이라고 알려진 아브라함은 사실 유대인이라 아니라 터키 산르우르파에서 태어난 무슬림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지금의 유대인은 고대 팔레스타인에 거주하던 유대인과 혈통적으로 관련이 없고요
    제가 예전에 올린 하자르 유태인에 관한 글과 연관이 있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5.01.21 이호근  아이쿠! 인사가 많이 늦엇습니다
  • 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4.12.03 그 유대인자치구를 표방하는 문장엔 호랑이가 그려져 있습니다. 바로 호족을 의미하는 간접적인 증표라 할 것입니다.
    환인시절에 12환국이 있었는데 그중 3국이 그리이스 반도에 들어 갔다고 보아지며 그 나라들이 클레타문명, 미노아문명을 일군 것으로 삼신과 칠성신앙이 깃든 많은 토기와 항아리들이 출토되엇습니다. 그 토기들은 그리스와 터어키 박물관에 보관 되어 있는데 제 책을 통해 설명이 되어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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