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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세 작성시간15.08.18 이런 설로 하여 한국의 지방색이 폐단의 대표적인 예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가장 특색있는 지방색(Locality)이 요구되며 그런 지방들끼리 상호협력하여 무지개문화(다민족 다문화같은)를 만드는 것이 이상이라고 합니다.미국만해도 지역특성을 어떻게 잘 살리느냐가 정치인들의 꿈이라고 합니다. 애향심 고취 또한...전 한때 언론계의 직업상 각지역을 다니며 향토문화를 축제화하고 기존의 문화를 좀더 정비, 지원하는 방법들을 찾아 주고 이벤트화,방송프로그램화하는 작업들을 했었읍니다. 우리 한국처럼 좋은 전통문화를 가진 나라들이 또 어디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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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세 작성시간15.08.18 문화산업의 초입에 들어선 지금 한국이 한류부터 거의 모든 분야에서 외국의 부러움을 사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그런데 아시아 조선을 연구하는 이 방에 위와 같은 글이 그대로 실리면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일반 국민들은 이것이 지금 한반도의 8도 얘기라고 철썩같이 믿읍니다. 그리고 봐라 너희 전라도가 어떻고 경상도가 어떻고...서로들 더 기가 나서 헐뜯게 됩니다. 특히 전라, 경상, 충청도 분들 죽기 살기로 대결하지요. 근대의 3김이 더 부추겨 놔서 뭣도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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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9 그리고 지금의 한반도 호남지역도 이상하리만큼 그와 유사합니다. 사람을 납치해 죽이고 인육을 먹은 지존파, 조양은,김태촌 조폭들, 나영이 성폭행범 순천 조두순, 전남신안 염전 섬노예, 지극히 비정상적인 밥상머리교육(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에게 죽창 들고 찌르는 연습 시키고 박통, 이승만 사진을 걸어놓고 불붙이게 함)..
제가 그동안 봐왔던 전라도인은 집착을 넘어 광기에 이르고있고 이간질과 국론 분열에 희희낙낙하는 종특들이 많더군요. 요즘에는 SNS를 통해서 대통령에 대한 쌍욕과 유언비어를 날포하는 자들도 그쪽 지역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