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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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2.06 문디! 참 올만에 듣는 소리입니다. 으례 '문디'는 문둥이, 나병환자로 인식하고 있지요.허나 '문디(MUNDI, MOONDI)로 "어머니족의 머리"에서 나온 말로 우리의 정체성이었습니다. 아마도 '이 문디'란 용어는 약 100년전에는 불려지지 않았다고 생각되며 단지 한일합방이 되고 난 뒤부터 우리의 정체성을 말살하고 우리의 혼을 불살라 버리려는 일제의 술책에 의해 고의적으로 변질, 왜곡시킨 언어라고 봅니다. '디(DI)는 '머리'로 산만디, 단디, 갔는디, 왔는디, 했는디등 전라도 사투리에 이 '디'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가고, 오고, 모든동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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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2.05 바로 한민족의 정체성이었으며 환인, 환웅, 고조선으로 이어지는 정체성이었으므로 지금까지 우리 말에 녹아서 전해지며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동사의 ...하다는 "흰 머리"가 되는 것이며 ...이다는 그냥'머리'가 되며 또한 '머리와 고리'의 용어가 같이 붙어서 나타나는 경상도 사투리와 전라도 사투리가 엄청 많다는 것이다. 머리를 나타내는 다, 두, 디, 데, 도, 드, 타, 투, 티, 테, 토, 트는 세계적으로 공통어로 보아야 합니다. 그 상세한 내용은 제 책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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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2.05 머저리는 바보같은, 모자란 사람으로 빗대어 부르는 말로 역시 일제의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말살하기 위한 비하된 글로 보고 있는데 '머저리는 Meogyeori로 나타나며, 같은 어원으로는 헝가리를 마자르, 머저르(Magyar, Meogyeor)로 부르고 있는데 '바보'가 아닌 마, 머,무, 미는 '어머니'가 되며 자르, 저르는 '고리(Gori)에서 나온 용어로 '알제리(Algeri)의 예에서 알수 있듯이 영어의 G가 때로는 자음 ㅈ으로 바뀌어서 나타나는 케이스로, 원형은 자르가 가르가 되며 저르는 그르가 되는 형태이다. 그러므로 '머저리'는 원형인 거리'가 됨에 "어머니의 고리"에 해당된다. 즉, "어머니의 고리'가 바보, 축구같은 모자란 사람으로 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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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2.05 머저리와 비슷한 용어인 '버버리'가 있지요, 농아를 말하는데 실제 고대 그리스에서 말하는 '바바리'와 같은 케이스 입니다. 바바리,(Babari)바바리안으로 불렸지요. 이 용어는 "아버지 광명의 사람들"이었는데, 북아프리카의 반달족이 유럽에 들어오자 흑인을 경멸하여 부른 이름으로 미개인으로 불렀다는 것인데 어원을 분석하면 "아버지의 광명사람들'이므로 깨우친 문명인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유럽인의 입장에서 볼 때 흑인을 비하, 경멸의 대상으로 비하시킨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버버리(Beobeori)도 바바리와 같은 어원입니다. '우수한 문명을 만든 '아버지의 광명의 사람들'이 졸지에 말 못하는 벙어리가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