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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1 문죄인 청와대 관료들이 추구하는 정책들이 다 공산화 정책인데 이상한 소리를 하시네요
추미애는 사유재산을 몰수해서 토지를 공개념하자(나중에 개인소유 주택까지 다 빼앗겠다는 소리임)고 미친 소리를 지껄였고 자유민주주의라는 헌법 조문을 인민(사람)민주주의로 바꾸려고 혈안이 되있습니다 문죄인은 김정은과 시친핑한테 항의한마디 못하고 중공 속국으로 편입시켜려고 미친짓하는 또라이에요. 북한 공산독재체제 명칭이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이라고 진짜 민주주의 공화국으로 생각하시는 겁니까?
북한이 지옥이라는 탈북자 증언을 믿지 않으시고 북한이 자유가 보장된 지상낙원이라고 생각하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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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1 모택동이 문.혁을 핑계삼아 중국 지식인들을 학살한 숫자가 7000 만 명인데 그런 학살자를 두둔하시는 발언을 하시는겁니까? 참으로 어처구니 없네요 정신 차리십시요
공산당은 여전히 존재하고 중공의 동북공정 정책으로 주변국들을 다 속국으로 편입시키려고 확장정책을 펴다 인도, 동남아, 몽골, 러시아 등 주변국과 대치하게 된 정세를 모르시나 봅니다
남미 국가들도 공산주의자들이 펼치는 다문화, 동성애, 페미니즘 사회주의 정책으로 일관하다 국민들이 쓰레기를 파헤치는 거지국가로 전락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1 중공은 지금 디지털 감시사회가 되어 개인의 일수거일투족이 컴퓨터에 데이타로 저장되어 중국공산당에 대해 한마디 비판이라도 하게되면 실종 되는 일이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중공의 파륜궁 탄압으로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학살되고 있습니다. 중공이나 북한이나 사회주의식(공산주의) 경제정책은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현재의 중공의 일시적인 경제부흥은 곧 부동산 거품과 함께 꺼질것이고 우한폐렴을 여파로 중공의 경제 붕괴가 현실화 되어 국가 자체가 해체될 것이고 중공 속국으로 편입하려고 하는 문죄인과 김정은의 좌파 정부의 한반도도 중공과 함께 소멸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1 이런 동아시아의 격동의 흐름은 현재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 세워진 세계통일정부 수립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과거에 중앙아시아에 중조가 존재했었지요
지난 100년 전에 중앙아시아-이슬람권의 대조선이 망하고 글자도 읽을줄 몰랐던 우매한 화전농경민에게 조선의 탈을 씌워서 가짜 조선인으로 살게 해왔지만 이젠 그 역할이 다 끝났습니다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로 다시 대조선의 역사가 제자리를 회귀하게 될것입니다 지금이 그때가 됐고 우한코로나를 시작으로 동아시아에서 질병과 재난으로 대규모 인구 감축과 경제파탄이 이어질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2 이승만때 농경민들에게 토지를 유상으로 분배하고 농경민들이 토지를 소유하고 임대료 걱정없이 농사를 짓고 살수 있었고 조선시대때도 15세기에 개인소유의 토지 매매가 허용되었습니다.
토지의 국유화는 전형적인 공산주의 경제이념에 부합하는 집산주의적 사고에서 파생된 잘못된 정책으로 이 정책으로 인해 빈익빈부익부는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토지를 국유화하려하고 계획경제, 다문화, 글로벌주의를 표방하던 남미와 유로국가들이 급격하게 경제가 피폐해지고 문화와 산업기반이 붕괴되고 일자리가 없어져서 빈민층으로 전락한 국민들이 쓰레기를 주워먹고 사는 현실을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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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2 미국의 빈익빈부익부는 미국의 좌파당인 민주당이(클린턴에서 오바마 정부까지) 집권하던 1990년부터 서서히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글로벌주의 자유무역체제로 공장들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디트로이트 같은 미국내 공업도시들이 파산하고 실업률이 폭등하여 발생했던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가 예상을 깨고 집권한 이후 다시 관세정책등 보호무역주의 회귀와 다문화 추방, 불법이민 규제, 법인세 감면 등 친기업주의 정책을 시행하면서, 해외로 나가있던 공장들이 다시 리쇼어링 하면서 미국의 일자리가 늘고 경제가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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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2 나라와 국민을 피폐화시키고 가난해지게 만드는 원인은 토지와 주택의 개인소유, 자본주의 경제체제가 아니라 집산주의식 공산주의 경제정책라는 사실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고 역사가 그것을 증명하는데도 아직도 토지와 주택의 국유화 같은 말을 하시니 참으로 답답하십니다. 주택과 토지를 국유화하자는 발상은 개인소유, 자유민주주의 경제체제의 가치를 모르고 짱개들의 동북공정에 조력하는 중원조선론자들의 헛소리와 일맥상통합니다
왜곡된 중앙아시아 조선사와 현실의 경제문제는 다른 문제이니 양자를 옭아매어 판단하시는 우를 범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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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남석 작성시간20.03.02 토지는 예전에는 무장한 교회 권력 그리고 승병들이 억지강탈 점유 하였고 승병들이 화합하지 못해 약화 되자 독실한 신자로서 교회나 절을 받드는 왕이 개입하여 왕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모두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토지는 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거로 하는게 좋은 세상입니다
지금의 문정부는 토지 공개념이라는 대의명분을 앞 세워 빈틈을 이용하여 자기들 재테크를 하고 있다는 의심이 듭니다 선거에서 지면 모든게 허망해지니 이런 짓들이 나옵니다 선거 때만 국민의 정부이고 선거가 지나면 국민수탈기관으로 변하지요 민주주의는 권력에서 소외되는 계층들의 부단한 아우성으로 유지 됩니다 아우성이 강해지고 다양해져야 ㅅ -
작성자 최남석 작성시간20.03.02 돈이 돌아가서 세상이 조금 편해 집니다 권력자가 돈을 좌지우지 하기 때문 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토지국유화는 토지는 우리거라는 등식이 되지만 공산주의에서는 토지는 국가것이 되어 모든 생산수단이 공산당 것이 되어 춥고 배고프게 되고 공산독재가 가능해집니다 춥고배고픈 인민은 죽음을 불사하고 민주주의를 쟁취하려고 합니다 역사는 이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토지 나 주택의 공개념은 좋은 거지만 이것을 악용하는게 문제이고 악용하도록 내버려두는 정치에 괸심없는 사람들이 문제 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