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청년입니다.
살아오면서 저의성향이 어울리고 이런것도 좋지만 은둔형외톨이는아닙니다.
일할때는 혼자하는게 마음편하고 좋던데 군시절에도 혼자 묵묵히 자기할일은 열심히 잘했던기억이...
그런성향인것같은데 왜소한체형인데 도선생님들 말안들을까봐 겁도나고. 이만한직업이없는것같습니다.
일만큼은 혼자하는경향? 개인주의경향이라하나요? 업무딱딱구분되고 머..그런게좋아서요
물론 잘웃고 먼저 말도 걸고 그런타입이라.. 살아오면서 지인들이 말하길 먼저 편하게 해주는스타일이라 좋았다더군요..
교도관 적성에맞을까 계속고민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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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kssim 작성시간 13.10.08 알아서 읽긴 했는데 띄어쓰기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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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전 작성시간 13.10.08 전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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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취한고양이 작성시간 13.10.14 댓글보다보면 교도관이 혼자일하는 직업인양이야기하는사람들 과연 현직일까 하는생각이 든다
교도관이 사동근무만 서는것도 아니고 사동근무가 업무비중이 큰것도 아니다 교도관업무가 딱딱 나뉘는 형식도 아니고 혼자 묵묵하게 하는직업도 아니다
사람들끼리 잘 융화하는 능력이 필요한 직업이라고 본다
그렇지 않고 혼자만 살아가는사람이라면 그 큰 교도소에서 투명인간으로살거나 뒷담화의 대상으로 살아갈수밖에 없다 -
작성자쥬뗌므 작성시간 13.10.17 취한 고양이 님 말씀에 공감. 암튼 교도소안의 교도관들을 다 같은 성격으로 보지 마세요~일반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 함께 일하는.
넘 그런 부분에 고민하지마시고 교도관의 업무가 뭔지 잘 알아보신후 그래도 해보고싶다라면 열공해서 입사하시길! -
작성자고사리 작성시간 13.10.17 적성이 어딨어요?
들어와서 적응하면 되지.
적성에 맞다고 만족하는 직업중 확률높은
직업이 가수더군요.
다 똑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