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이란 직업의 어떤점이 좋아보여 하시게 된 건가요?
저는 건설현장에서 힘들게 일하다 현직 교도관 친구의 권유로 도전하게 되었는데, 교도소 참관 후에 교정직을 선택한 것은 참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분들이나 시설같은것이 다 좋아보여 "이런 곳에서 일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던데,
우리 선배님들은 교도관이 되신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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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웃긴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18 주민자치센터 자주 가긴하는데 그리 부럽지는 않아서요..모르겠습니다.현직으로 생활하면 맘이 또 바뀔지 모르지만 아직은 교정직 만한게 없다는 생각뿐입니다.선배님들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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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짧은머리삼손 작성시간 14.09.19 어느 교도소에 참관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시설이 낙후된 곳도 많아, 차차 리모델링이나 신설되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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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웃긴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19 전주교도소 참관하고 왔는데 이곳이 지은지 오래됐다고 하네요.제가 보기엔 괜찮아 보이는데 안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물론 다를수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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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티엔 작성시간 14.09.20 ㅋ ㅋ 걍 먹고살라니까 내가 할수있는 일중에 이게 가장 할만한 가성비좋은 직장같아서 ㅋ ㅋ 더좋은 직장은 많은데 내실력이 허접이라 ㅋ ㅋ 걍만족하고삽니다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