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공채입니다.
이제 고충해서 고향을 갑니다.
저도2년전 여기 오던때가 기억나네요 아무것도 몰랐죠 ㅎㅎ
저도 겪어봤기 때문에 궁금한거 있으신분들은 저에게 쪽지 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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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그랫구나 작성시간 08.12.26 이 말은 우리 밑으로 계속 들어와야 가능한거죠?ㅠㅠ 앞으로도 이렇게 많이 뽑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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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생시작 작성시간 08.12.25 부럽...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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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두잠든후에 작성시간 08.12.26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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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른하늘의날벼락 작성시간 08.12.27 청송3교 제일 힘들다는데 ~~~~ 솔직히 좀 무섭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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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특급공채 작성시간 08.12.27 청송3교 힘들지 않습니다. 제가 2교도소 사람인데 3교에 3개월 파견갔다 왔습니다. 3교 절대 힘든소가 아닙니다. 직원들 분위기도 좋구 좋은 선배들도 많습니다. 부담갖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