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22:1-20절 아빠도 발람의 유혹이...
모압족속와 미디안 족속들이 이스라엘을 두려워한다.
지도자인 발락이 그 시대의 무당 발람을 부른다.
"너 와서 이스라엘을 저주해라 그럼 돈 많이줄께"
7절 이에따라 모암과 미디안의 장로들이 복채 즉 돈을 가지고 발람에게 갔다.
12절 발람에게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가지말고 이스라엘도 저주하지 말라고 하신다.
15절 지도자 발락은 더 높은 고관들을 보낸다. 아마도 더 많은 돈을 보냈을듯하다.
18절 무당 발람이 발락에게한 답이다.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내가 능히 여호와 내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덜하거나 더하지못하겠노라."
거절이지...
그런데 무당 발람의 마음속은 어떨까?
그의 행동을 보면 돈을 탐내고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가로막으니 바로 거절못하고 말을 저렇게 하지만
그의 마음속은 돈을 가지고 싶은것이다.
아빠도 마찬가지이다., 아빠의 입에서 나온 말은 성경 말씀대로 하는것 같은데, 아빠의 마음속도 발람의 유혹이, 발람의 탐심이, 재물의 유혹이 가득할 때가 많다.
그럼 이럴때 어찌해야할까? 내일 묵상에 그 답이 나온다.
아빠는 담임목사님의 출타로 수요일 저녁예배 설교를 해야한다. 마가복음1장1절이 본문이고 마가복음의 전체적인 개괄이다. 유튜브에 올려둘예정이니 보고나서 잘못한것 알려주렴.
오늘저녁, 내일부터 비가 많이온다는데 우산챙기렴 샬롬~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