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하나이다. ( 시편 36 편 ) 이웃에게 유익이 되는 자가 되기 위해서 애쓰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자의 모습 입니다. -- * -- 착하고 선한 일은 부끄러울 것도 두려울 것도 없습니다.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아도 두려워 하지 않고 오히려 당당합니다. 왜냐하면 착하고 선한 것은 모든 것이 드러날수록 빛을 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악한 일들은 비공개하고 모든 것을 은밀하게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볼까봐 두려워하며 마음을 졸입니다. 왜냐하면 악한 것은 드러나면 드러날 수록 더럽고 추악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은밀하게 계획을 세우는 악한 자들은 은밀한 일이 밝혀질 때 사람은 두려워 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드러나면 수치를 느끼면서도 자신이 계획 하는 악한 일과 수치스러운 일을 마음까지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이처럼 어리석은 일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행동은 꼭 악한 자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 조차도 은밀한 생각과 은밀한 계획 은밀한 행동은 사람도 모를 것이고 하나님도 모르실 것처럼 생각합니다. 만일 내가 생각하는 은밀한 생각과 계획 그리고 행동을 하나님께서 꿰뚫고 계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늘 두려운 마음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생각하거나 행동하려 하지 않고 나의 은밀한 생각은 나혼자만 안다고 생각하기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말이나 행동으로 평가하기도 하시지만 우리의 마음을 통해서도 우리를 평가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1. 악인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음. "악인의 죄가 그의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 하니" (시편 36:1) 악인은 마음 속으로 죄를 속삭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마음은 눈빛으로 나타납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눈빛이 없습니다. 죄의 뿌리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죄는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경외하지 않는 데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는 도덕적으로 선하게 살 수 없고 겉으로는 선할지라도 속으로는 죄를 짓습니다. 사람들이 보는데서는 선할지라도 보이지 않는데 악을 행할 것입니다. 2. 악인은 죄를 자랑합니다. "그가 스스로 자랑하기를 자기의 죄악은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 9시편 36:2) 악인은 죄를 자랑하면서 자신의 죄악이 드러나지 않고 미움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자랑 합니다. 아담은 죄를 짓고 무화과 나무 뒤에 숨었습니다. 가인은 살인하고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죄를 반복하고 보편화되면 죄를 죄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라멕이 죄를 짓고 죄를 자랑 하는 것과 같습니다.그는 사람을 죽이고 죄를 노래합니다. 3. 악인은 거짓됩니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죄악과 속임이라 그는 지혜와 선행을 그쳤도다" (시편 36:3) 악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사기와 속임수입니다. 그는 지혜를 짜내어 선행을 하지 않습니다. 사단은 거짓말쟁입니다.악인은 사단의 자식이요 거짓의 자식입니다. 이들은 가식적입니다. 바리새인은 겉으로는 선한 것 같지만 속은 시기와 교만으로 가득찬 자입니다.이들은 사람을 미끼로 사용하여 사람을 잡아 죽이는 악인들입니다. 4. 침상에서 죄악을 꾀함. "그는 그의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악한 길에 서고 악을 거절하지 아니하는도다" (시편 36:4) 그는 잠자리에 들어서도 악을 계획하고 악을 행하려고 고집합니다. 그는 의도적으로 죄를 범합니다.계획적으로 죄를 짓습니다. 그들은 악을 거절하지 않고 선택합니다. 이들은 연약하여 죄를 짓는 것이 아닙니다. 고의적으로 죄를 짓는 것입니다.마음에 생각하고 계획하는 것이 항상 악합니다. 5. 의인은 주의 인자를 봅니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시편 36:5) 의인은 하늘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보고 공중에서 사무친 주의 진실하심을 봅니다 의인은 온 세상에 가득찬 주님의 변치 않는 사랑을 봅니다. 진실하신 사랑을 봅니다. 의인은 하늘을 보고 공중을 보면서 여호와를 생각합니다.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하늘을 만드시고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을 통하여 자신의 사랑을 계시하십니다. 하늘이 우리를 감싸듯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감쌉니다. 공기가 온 세상에 가득차 있듯이 하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가득차 있습니다. 의인은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인식합니다. 6. 의인은 주님의 공의를 봅니다.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심판은 큰 바다와 같으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구하여 주시나이다" (시편 36:6) 의인은 하나님의 공의를 봅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산과 같이 굳건하고 큰 바다처럼 깊습니다.하나님은 당신의 때에 의인을 구하실 뿐 아니라 짐승까지도 구하여 주십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는 사람들뿐 아니라 짐승도 구원하십니다. 이 세상에는 불의가 판을 치는 것 같습니다.거짓되고 권모술수에 능한 자가 이기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반드시 공의로 승리 하게 하십니다. 자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공의를 이루시고 그를 믿는 자를 구원하십니다. 믿음으로 선하게 사는 자에게 승리를 주십니다. 의인은 이런 하나님의 공의를 믿습니다. 높고 깊은 하나님의 공의가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7. 의인은 사랑의 그늘에 피합니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 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 (시편 36:7-8) 주의 인자하심은 보배와 같이 귀합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깨달았을 때 그 사랑이 너무나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람들은 주의 변치 않는 사랑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할 수 있습니다. 닭이 날개로 병아리를 보호합니다. 독수리가 날개로 새끼를 업어나릅니다. 그와 같이 주님은 사랑과 공의의 날개로 우리를 보호하십니다.십자가의 날개로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날개 아래서 쉼을 얻고 보호를 받게 됩니다. 주의 날개 그늘은 온 세계에 가득차 있습니다.공기처럼 온 세상을 감싸고 있습니다. 8. 의인은 생명의 빛을 봅니다.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시편 36:9)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이십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창조주요 생명을 다시 살리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의인은 주의 생명의 빛 안에서 빛을 봅니다.죽음이 주는 슬픔과 두려움이 우리를 떠나갑니다. 의인은 평안과 기쁨을 맛봅니다. 사랑과 은혜의 빛을 보게 됩니다. 부활이요 생명 이신 예수님을 믿는 자는 죽어도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됩니다. 9. 정직한 자에게 주시는 복. "주를 아는 자들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 베푸시며 마음이 정직한자에게 주의 공의를베푸소서 교만한자의 발이 내게 이르 지 못하게 하시며 악인들의 손이 나를 쫓아내지 못하게 하소서" (시편 36:10-11) 이제 의인들에게 주시는 복을 기원합니다. 하나님은 주를 아는 자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 베풀어주십니다. 정직한 자에게 주의 공의를 베풀어주십니다. 겸손한 자에게 주의 인자를 베풀어주십니다.주님은 교만한 자의 발이 의인에게 이르지 않게 하십니다.악인들의 손이 쫓아내지 못하게 하십니다. 10. 넘어지는 악인. "악을 행하는 자들이 거기서 넘어졌으니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날 수 없으리이다" (시편 36:12) 악인들은 넘어지고 엎드려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악인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 교훈 ) 악인은 고의적이고 상습적으로 죄악을 행하면서도 자기의 죄악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잣대로 재어 보면 틀림없이 악행을 저지르고 있으나 악인들은 하나님의 기준을 무시하고 스스로의 인간 자율적 기준을 내세웁니다.그래서 악인은 자기의 악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 세상에 진정한 하나님의 평안이 임하며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역사 할 수 있기를 위해 부단히 기도하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너무나 연약한 존재여서 작은 일에도 큰 상처를 받습니다.우리는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에 결국은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 중압감이 되어 우리들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보잘것 없이 연약한 우리가 평안을 누리며 성장할 수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었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 힘이 되어주시고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이 되시기에 주님의 날개 아래서 평안을 얻고 안식할수 있도록 우리의 남은 인생을 책임져 주시고 일일히 간섭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우리들의 복인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2026. 6. 8. -샬롬- 예수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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