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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강해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 시편 39 편 )

작성자G록키산맥|작성시간26.06.11|조회수29 목록 댓글 0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 시편 39 편 )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성경을 주신 것은,인간의 죄에 대해서 말씀하시기 위해서입니다.
                                     -- * --

우리가 어렸을
때만해도 동네 어른들을
만나면 하는 인사가 진지 잡수셨습니까? 하는 인사였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인사가
밥을 먹었느냐'고 물을
정도로, 끼니를 챙긴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웠다는 말입니다.

전기가 들어오기는
했지만 벽을 뚫어서
형광등 하나를 가지고 두 방이 함께 사용한 추억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30-40년 전의
우리 나라와 비교하면 말이 안될 정도로 잘 살고 있습니다.

과소비가 사회적인
문제가 될 정도로 잘 사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돈,돈하면서 삽니다.

감사를 자꾸 하면
사랑할 때 나온다는
엔돌핀보다도 4천배가 더 많은 행복물질이 뇌에 분비됩니다.

누가 말하기를
감사하다는 생각을 품기만 해도
암을 공격해 퍼지지 못하게 하는 강력한 물질이 나온답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록 작고 보잘 것
없더라도 항상 감사하고 감격하고 감탄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들은 머지않아 너나없이
죽어야 합니다.세상의 모든 사람은 다 죽습니다.
죽음이 찾아올 때 피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
살다가 전혀 예기치 못했던 수많은
사고들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갑니다.그제서야
산 사람이 죽음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 기회가 오게됩니다.

그런데 우리들 대부분은
그런 일들을 당하기 전까지는 그런
일들이 우리 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처럼,생각합니다.

다윗왕은 이 세상 누구보다도 부귀와 영화와
권세를 누리며 살았지만 반드시 마지막 죽음을 맞이
해야 할것을 기억하며 살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가르쳐서 아침
안개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모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하는 것이 우리 인생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든지 하나님 앞에 설 날을 기억하며 죽음을
준비하며 사는 사람만이 지혜로운 사람이요 복된 인생입니다.

인간의 삶이 대단한
것처럼 보이나 하나님 보시기에는
손바닥 넓이이고 영원에 비하면 없는 것과 같은 존재입니다.
.
우리인생은 손바닥 넓이밖에 안되는
생명입니다.남은 인생이라도 예수님 잘 믿고 감사 많이
하고 감격하고 좋은 일 많이 하고 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1. 악인 앞에서 내가 내입에 재갈을 먹이리라.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하지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재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도다”
(시편 39:1-2)

다윗은 비방을
들을 때 변명을 하고
싶습니다. 너는 뭐냐 너는 죄가 없느냐 말하고 싶습니다.

너의 말이 과연 맞느냐고
따지고 싶습니다. 우리는 비방을
들을 때 변명하고 싶습니다.속에서 솟아나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할 말이 많습니다. 죄인이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사람은 사람들에게 말을 해야 속이
풀어집니다.우리가 억울한일을 당할 때 말을해야 풀어집니다.

다른 사람들하고 따지고 싶고
싸우고 싶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죄를 지은 후에 근신
하는 삶을 살고있습니다.악인 앞에 말과 행동을 조심합니다.

그는 비록
선한 말이라도 하지
않았습니다. 악인 앞에서 입에 재갈을 물리고 잠잠했습니다.

 


2. 뜨거운 기도.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불이 붙으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
(시편 39:3)

우리는 살다보면 억울한 일이 많습니다.
원한 맺힌 것도 많습니다. 답답한 일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풀려고 사람들 하고 따지고 싸웁니다.

말이라도 하지
않으면 답답합니다. 다윗은
사람들에게 말을 하지 않고 참다가 속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는 그 뜨거운 마음을
갖고 하나님께 나가서 기도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병을 주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비방하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 것도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 나가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작은 소리로 읊조리니 불이
붙어서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그의 기도는 불과
같았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3. 인생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하사 내가 나의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시편 39:4)

다윗의 기도는 놀랍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기도하지 않습니다.사람들을 심판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 나가서 자신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 인지를 알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의 마음에 꿈틀거리는 것이 있는 것은 교만한 것입니다.

죽은 자는 화가 나지 않습니다. 그는
겸손하여 이 비방을 잘 감당하게 해달라고 기도
합니다.하나님께서 그가 언제 죽을 것인지 알려달라고 합니다.

그는 병들어 연약하여졌는데 자신의 본질적인
연약함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본질적인 연약함을 알고 다른 사람들과 대항하지 않기원합니다.



4. 나의 날이 한 뼘 길이입니다.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 (셀라) 진실로 각사람은 그림자같이 다니고
헛된일로 소란하며 재물을쌓으나 누가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시편 39:5-6)

다윗은 자신의 연한을 알고
싶다고 기도하니 하나님의 응답을
받습니다.주님은 다윗이 사는 날이 한 뼘 길이라고 하십니다.

그의 일생은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는 없는 것 같음을 알게 됩니다.
무한대 앞에서 백이라는 숫자도 무시해도 되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도 진실로 모두가
허무함과 같습니다.사람은 그림자같이 실체도 없이
다닙니다. 헛된 재물과 같은 일로 소란하며 재산을 늘립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발버둥칩니다. 그러나 그가
재산을 늘려도 모든 것은 누구에게 돌아가는지도 모릅니다.

다윗은 질병 중에 기도를 통하여 인생이 잠깐
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생이 헛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질병 중 기도를 통해 인생의 실존을 깨닫습니다.



5. 소망은 하나님께.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시편 39:7)

다윗은 이제 그의
소망이 무엇인가 자신에게
묻습니다. 내가 찾고 구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묻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하는지 자문
합니다. 그에게 세상의 어떤 것도 소망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도 소망이 될 수 없습니다.

헛된 사람들의 칭찬이 소망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림자와 같은 사람들의 인정이 무엇이 중요합니까?
돈도 사람도 일시적인 세상에서 소망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들과 대항하여 싸우려고
하다가 그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오직
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만이 진정한 소망임을 고백합니다.


그는 하나님만이 진정한
소망임이라는 위대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진정한 소망임을 깨닫습니다.



6.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함은.

"나를 모든 죄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서 욕을 당하지 아니하게 하소서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아니함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까닭이니이다"
(시편 39:8-9)

다윗은 소망의 주님이 자신에게 구원을 베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자신을 모든 죄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다윗은 우매한 자에게
욕을 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윗은 주의 징벌을 받고 있습니다. 질병으로 고통합니다.

친구는 떠나고 악인은
다윗을 욕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신 것을
알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잠잠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겸손을 깨닫게하는 하나님의 크신 섭리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다윗은 겸손을 깨닫고 이제는 사람에게 하소연하지
않습니다.자신의 문제는 사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요.하나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주님께 나와서 자신의 문제를 털어놓으며
주님의 구원을 기다립니다.우리는 우리 주위의 모든 일들이
주님이 하셨다는 것을 알 때 사람에게 하소연하지 않습니다.



7. 주의 징벌을 옮기소서.

"주의 징벌을 나에게서 옮기소서
주의 손이 치심으로 내가 쇠망하였나이다 주께서
죄악을 책망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먹음 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인생이란 모두 헛될 뿐이니이다 (셀라)”
(시편 39:10-11)

다윗은 주의 손이 자신을 치신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죄악을 징계하사
다윗의 영화를 좀먹음같이 소멸하게 하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주님의 징계를
받으면서 인생의 헛됨을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의 칭찬도 헛되고 사람들 비난도 헛된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만이 소망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소망의
하나님께 나가서 이제 주의 징벌을 옮겨 달라고 기도합니다.

사람들의 비방을 그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우리는 우리 주위의 모든 일을
주님이 하신 것을 알 때 주님께 나가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 긍휼을
구하며 기도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오직 주님 앞에서 자신의 사정을 하소연합니다.



8. 나는 주와 함께 있는 나그네임.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나는 주와 함께 있는
나그네이며 나의 모든 조상들처럼 떠도나이다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
(시편 39:12-13)

다윗은 자신이 나그네요.
조상들처럼 떠도는 자임을 고백합니다.
그는 나그네 같은 자신을 인식하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다만 그는
주와 함께 걸어가는
나그네라고 합니다. 그의 고향 집은 하늘 나라에 있습니다.

그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나그네로서 기도
합니다.부르짖으며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며 울며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어달라고
하소연합니다. 그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고 자신이 죽기전에 건강을 회복시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교훈 )

어려움이 닥쳤을 때
성도는 하나님만을 바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아룀으로써 환난을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호소하는 성도의 기도를
항상 들으시며 언제나 응답하심으로써 은혜를 베풀어주십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지나가는 것으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 자는 비록 고난을 당하더라도
잘 인내하며 낙심하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이 무너지면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예비 되어 있으므로 세상것 욕심부리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며 살아가는 우리
되도록 성령님 함께 하시고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다윗은 오늘도 악인들 앞에서 죄 짓지 않기 위해
입술에 재갈을 물리겠다고 결단합니다.우리도 살면서
마음으로 입술로 행동으로 짓는 죄들이 너무 많습니다.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 마음과 입술과 행동에
재갈을 물리고 잠잠히 하나님 앞에 기도로 구하면서
우리 속의 갈등을 해소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2026.    6.   11.    -샬롬-      예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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