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기쁨 주시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 시편 43 편 ) 태양과 달이 정지한 기적보다 성령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것이 더 큰 기적이라는 사실을 우리가 깊이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 * -- 갈등! 어쩌면 이 단어는 우리 모두의 삶 가운데서 우리를 괴롭히는 단어일지 모릅니다. . 부부사이에 나타나는 갈등.직장에서 나타나는 갈등.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갈등. 교회생활에서의 갈등. 우리의 삶 자체,산다는 그것이 갈등일 때가 있습니다. 이 갈등으로 번민하고 괴로워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이 갈등을 극복하지 못하고 후퇴하는 인생을 사는 사람도 봅니다. 이 모든 갈등은 의심'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확고한 확신이 있다면 일찍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 선택을 하지 못하고 갈등하게 됩니다. 이런 갈등이 지속하게 되면 두통이나, 불면증, 위장장애와 우울증등에 시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갈등은 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올바른 확신과 믿음을 갖도록 하여야 합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이러한 의심을 불어 넣어서 우리로 하여금 갈등하게 하고 그 갈등을 통해 아름다운 삶을 파괴시키고 신앙도 흔들리게 합니다. 부부사이도 그렇습니다. 평생 이 사람이다. 하나님이 짝지어준 사람이다하고 확신이 있으면 어떤 시련과 역경이 와도 이겨나가며 행복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나는 잘못 결혼한것 같다는 생각, 이 사람이 아니라는 용각산스타일의 생각에 잡히면 작은 갈등이 생겨도 괴롭고 힘들며 행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짝 지어 주신것은 사람이 절대로 나눌 수 없느니라'하는 말씀의 확신을 갖는 부부는 성공합니다. 교회생활도 그렇습니다. 이 교회야 말로 내가 평생을 섬기라고 하나님이 보내신 교회다'는 확신이 있으면 그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교회생활을 하면서 갈등이 있어도 이겨나갑니다. 그러나 이러한 확신이 없는 사람은 소속감이 없고 정이 없고 교회생활이 재미가 없습니다. 사람이 한 집단을 통하여 행복하려면 세가지 조건이 있다고 합니다.그것은 소속감과 성취감과. 그리고 인정받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이 교회에 보내 주셨다는 확신을 가지고 한 지체로서 분명한 소속감을 갖고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성취감을 누리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 받아 정말 행복한 삶을 누리는 교회생활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음에 갈등이 생길 수록 더욱 교회생활에 열심을 내야 합니다.우리가 갈등에 쉽게 넘어지는 것은 갈등이 생기면 교회생활에서 힘을잃고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교회생활에 더욱 열심을 내면 꺼져가는 영적인 불을 다시 힘있게 붙이고 타오르게 할 수가 있습니다. 1.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대하여 내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시편 43:1) 지금 시인은 경건치 않은 나라의 고소를 당하고 있습니다. 불의한 자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매정하게 아무 잘못없는 시인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매시대마다 악인은 선인을 공격 합니다. 선인을 통하여 자신들의 악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핍박을 받는 중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재판장이 되셔서 경건치 아니한 나라에서 송사를 변호해달라고 합니다.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자신을 건져달라고 기도합니다. 경건하고 의롭게 사는 나를 도와달라고 합니다. 2.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거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억압으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시편 43:2) 시인은 하나님을 의지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시인의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하나님은 시인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시인은 하나님께 버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수의 억압으로 슬프게 다니고 있습니다.원수에게 짓눌려 슬픈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3. 주께서 계신 곳에 이르게 하소서.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 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시편 43:3) 시인은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시인을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빛의 길 진리의 길로 인도하여주시도록 기도합니다. 빛과 진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빛과 진리는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십니다.우리의 마음에 어둠을 밝히시는 생명의 빛이십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라고 하셨습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빛과 진리의 말씀이 길잡이가 되어 자신을 인도하여 달라고 기도합니다. 빛과 진리이신 예수님을 보내어 성령께서 그를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는 고난의 때에 빛이 되시는 말씀과 성령님을 의지하였습니다 4.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시편 43:4) 하나님이 자신을 구원하여 하나님이 계시는 성소로 인도하시면 그는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겠다고 했습니다.큰 기쁨의 하나님께 나가서 예배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예배하며 하나님께 큰 기쁨을 얻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시인에게 큰 기쁨을 주시는 분이십니다.하나님은 기쁨의 근원이 되십니다. 시인은 하나님 곧 자신의 하나님을 수금으로 기쁘게 찬송하겠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큰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송해야합니다. 마음으로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께 기쁨으로 찬송의 제사를 드려야합니다. 5.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3:5) 시편 42편에 이어서 세 번째로 반복되어 나오는 말씀입니다. 그는 현재 낙심하고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원수의 조롱으로 불안해했습니다. 이제는 원수의 억압으로 고통하고 있습니다.경건치 않는 자의 고발로 고통하고 있습니다. 기근과 칼과 헐벗음의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낙심과 불안은 끊임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그는 낙심하고 불안해하는 자신을 책망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신을 책망합니다. 그는 자신에게 살아게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리라고 권면합니다. 우리는 불안할 때 담대히 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려야 합니다.그 때 하나님이 나타나 도우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고 시인은 자신의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 교훈 ) 성도가 신앙 생활하는 가운데 세상의 불신자로부터 조롱과 핍박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우리 성도들은 낙망하지 말고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결국 주께서는 세상 만민이 보는 가운데 영광 중에 오셔서 악인들을 공의로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 모두 성령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셔야만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바른 교제를 회복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우리 주변에는 좋은 친구도 있고 배우자도 있고 자녀도 있고 형제도 있고 함께 신앙생활하는 교우들도 있지만 어느 누구도 곤고하고 환난 날에 우리를 위로하고 회복시켜 줄 수 없으나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진정으로 위로 하고 회복시켜 주시는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버렸다고 여길만큼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 성전에 들어가 예배 조차 드리지 못하는 불안을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아무리 억울한 일을 당했어도 하나님께 기도했으니 하나님께서 빛과 진리를 비추어 주셔서 내 억울함을 풀어 주실 것이라고 믿고 감사하는 믿음을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우리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괴로운 일 억울한 일을 당할 지라도 하나님께 모든 것 맡겨드리고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우리들 되도록 우리의 작은 믿음위에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아멘- 2026. 6. 16. -샬롬- 예수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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