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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강해

내가 세계 중에 높임을 받으리라. ( 시편 46 편 )

작성자G록키산맥|작성시간26.06.18|조회수25 목록 댓글 0

                            내가 세계 중에 높임을 받으리라.

                                                               ( 시편 46 편 )

 

세상 말을 배우면
세상에 물들어 버리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면 물든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 --

 

성경에 기록된 믿음의
인물들이 이 세상에 살면서
경험했던 하나님과의 교제를 우리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경의 주인공들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 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신기하고 놀랍겠습니까?

 

헨리 블랙가비와 클로드 킹이
공동으로 지은 '하나님과의 신선한 만남' 이라는
책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문제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씀을 읽는 동안 성령께서 우리를 도와 말씀의
뜻을 알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당신이 어떤 분이신 지를
알려주신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그 백성들에게 오시기
때문에 말씀과의 만남은 곧 하나님과의 만남이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말씀을 만날
때마다 전인격적인 자세로 주님을 환영해야 할 것입니다.

 

시편 46편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마틴 루터가 작사하고 작곡한
찬송 384장"내 주는 강한 성이요"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그는 이 시편을 읽고 묵상함으로
만난 하나님께서 당시 그가 처한 상황에서도
함께 해 주시리라는 강렬한 믿음으로 이 찬송시를 썼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자기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삽니다.

그러다가 문제가
일어나면 왜 내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하시느냐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며 따지려고 듭니다.

 

그러나 이 시편의 저자
고라 자손은 자신이 믿고 알고
있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지를 먼저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고 고백했습니다.

이것은 저자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나
섭리에 대한 일반적인 확신일 뿐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일반적인 신앙 고백이기도 합니다.

 

어떤 장소도 우리에게 안전한 피난처로
제공해 주지 못합니다.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우리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구해줄 피난처 이신 줄 믿습니다.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편 46: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이스라엘에는 도피성이 있습니다.
그 도피성으로 피하면 아무도 그를 해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의 도피성이
되어주십니다.죄와 사망권세가 우리를 공격하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도
우리를 비방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방주가 되어주십니다.

 

 

2.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시편 46:2-3)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자연적인 재해가
있습니다.20년 50년 100년 주기로 큰 재해가 있다고 합니다.

 

섬이 없어지기도
하고 섬이 생기기도
합니다. 육지가 없어지기도 하고 육지가 생기기도 합니다.

 

육지에는 지각변동이
있습니다. 한 동안 평안하면
항상 평안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평안하지 않습니다.

 

땅이 변하고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질 수 있습니다.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롤고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지진이 나고 화산이 폭발하고
쓰나미가 올 수 있습니다.이스라엘도 앗수르의
침략을 받기도하고 바벨론의 침략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온성에 하나님이 계시면 그들은 두렵지 않습니다.

 

 

3. 성소에서 흐르는 성령의 강물.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시편 46:4)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보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가정이 교회가
온세상이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대자연을 성소로 보고 있습니다. 한 시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나뉘어 흐릅니다.에덴 동산에서 네 개의
강이 흐르듯이 하나님의 성소에서 성령의 강물이 흐릅니다.

 

성령의 강물은 하나님이 계시는
성소를 기쁘게 합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이 강물이 흐르는 곳에 생명이 살아납니다.

 

풀이 자라고 나무가 자라고
꽃이 피게 하십니다. 고기가 자라고
노루 사슴이 뛰어놀고 사람들은 풍요로운 삶을 살아갑니다.

성령의 강물이 흐르면 병든자 죽어가는 자들이
살아납니다.우리가 부활하여 영광 중에 계신 하나님을
주인으로 믿을 때 우리 마음 속에는 성령의 강물이 흐릅니다.

 

교회의 주인이 하나님이
될 때 교회에 성령의 강물이 흐릅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그 성에서 성령의 강물이 흘러 흐릅니다.

 

 

4. 하나님이 성중에 계시매.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시편 46:5)

 

하나님이 예루살렘 성에 계시고 성소에
계십니다.하나님이 계시는 그곳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므로 그 성을 하나님이 보호하여주십니다.

 

그 성은 어떤 시련과 환난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지진이 오고 쓰나미가 몰려와도 흔들리지 않습니다.우리는
새벽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도우심을 받습니다.

 

 

5.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만군의 여호와
께서 우리와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ㅅ편 46:6-7)

 

뭇나라가 떠들며 왕국을 공격하여 왕국이
흔들렸습니다. 강대국들이 쓰나미처럼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성전에 계셔서 이스라엘을 도와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소리를 내시자
뭇백성이 녹아 내렸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를 도우십니다.

 

야곱의 하나님은 야곱의
피난처요. 환난 날에 보호자가 되어주십니다.
우리 편이 되어 우리를 위해서 친히 싸우시는 분이십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나의 주님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6.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시편 46:8-9)

 

시인은 이제 주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와서 보라고 초청합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 역사에서 일하신 하나님을 소개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나라의
온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나님이 온 땅을
심판하셨습니다.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셨습니다.

 

활을 꺾고 창을 끊으십니다. 전쟁에 쓰는
수레를 불사르십니다.하나님은 전쟁을 종식시키시고
참평화를 주시고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 됨을 드러내십니다.

 

 

7.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시편 46:10)

 

하나님은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할 때 북으로 가서 육지로 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홍해 광야 길을 인도
하십니다. 뒤에서는 애굽군대가 쫓아왔습니다.
마치 지진이 일어나고 쓰나미가 일어나는 상황과 같았습니다.

 

좌우에는 절벽이 있습니다.
그들은 두려워떨었습니다. 그들은 애굽에
공동묘지가 부족하여 여기서 죽이고자 하느냐고 원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속수무책의 사건을 만날 때 우리는 조용해야합니다.

 

두려움과 근심에 떨어서는
안 됩니다. 모세를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마음이 부글부글 끓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도하면서 조용히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합니다.이 재앙의 의미를 들어야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친히 홍해를 가르시고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친히 홍해를 가르시고
길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애굽군대를 심판하셨습니다.

 


8.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편 46:11)

 

시인은 다시 한번
반복하여 결론적으로
말씀하십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성에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시온성에 있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고 환난 중에 있는자를 도우십니다. 하나님이
대적을 물리치고 시온 성에 있는 자를 보호하여 주십니다.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신 우리는 어떤 환난 중에도 두려워하지 말아야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보아야
합니다.모든 환난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합니다.

 

                              ( 교훈 )

하나님으로 인해 성도는 모든 두려움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그러나 믿음이 연약하면 이러한 사실을
확신 하지 못하여 두려움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께 대한
전적인 의뢰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언제나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품을 피난처로 삼는 자는
모든 심판과 저주로부터 벗어나 영생의 삶을
소유할 수 있기에 내세의 문제에 있어서도 결코
두려워 하지 않게 됨을 믿습니다.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환난을 당할 때 영원한 피난처는 오직
하나님품인줄 믿습니다.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와 함께 하셔서 실족하지 않고 승리할 수
있게 하옵소서.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결단하게 하옵소서.그래서 두려움없고 기쁨이
충만한 남은 생애를 보장받는 우리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2026.    6.   19.       -샬롬-      예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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